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7월) 90349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7월)

날짜 : 20130711 ~ 20130711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로시니 _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생상스 _ 피아노 협주곡 제2번 전악장
라 벨 _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모차르트 _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전악장
차이콥스키 _ "1812" 서곡
 
[출연자]
 

지휘 류명우
 
11시콘서트, 지휘 류명우
 
지휘자 류명우는 서울대 음대 피아노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고, 이태리 시에나 음악원에서 쟌루이지 젤메티(Gianluigi Gelmetti, Sofia orchestra)의 마스터클래스와, 독일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주최 로만 코프만(Roman Kofman, Beethoven orchestra)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했다.
 
쾰른 음대 재학 당시 쾰른 음악 트리엔날레(Musik Triennale Koln 2004)에서의 현대음악 콘서트, 쾰른 음대 연례 기획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과 쾰른음대 연례기획 발레공연 등을 비롯한 다수의 대외적 음악회를 지휘하여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졸업과 동시에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쾰른 챔버오페라 지휘자, 본 시립 오페라극장 기획 발레 '니벨룽엔의 반지' 에서 무대 피아니스트 등, 독일내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독일 칼스루에의 바덴 주립극장(Badisches Staatstheater)에서 오페라 코치를 거쳐,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Stellvertretender Chordirektor)로 재직하며 베르디 레퀴엠, 천인교향곡 등의 대규모 합창곡들과 '베니스의 죽음', '그림자 없는 여인' 등을 비롯한 수십편의 오페라를 섭렵하였다
 
2009년 대전 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취임을 계기로 귀국하여 2011년부터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전임지휘자로 연간 20여회의 콘서트를 지휘하고 있으며 교향악과 오페라뿐 아니라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 TJB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지휘했으며 현재 침신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바이올린 김영욱

 

11시 콘서트, 바이올린 김영욱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최근 저명한 2011년 베오그라드 쥬네스 콩쿠르 우승과 현대곡 특별상 및 2011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입상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폭발력 있는 연주와 관객을 휘어잡는 카리스마의 소유자'라는 평을 받으며 1999년 한국음악협회, 1999년 한국음악신문, 2000년 음악교육협회 주최 콩쿠르 1등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3년 국민일보, 한세대 음악콩쿠르 1위, 2004년 스트라드 현악콩쿠르 1위, 2004년 이탈리아 카네티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주니어 부문 3위, 2008년 동아음악콩쿠르 1위를 수상했다. 베를린 캄머 필하모니, 헝가리 체임버 필하모닉,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립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필하모닉을 포함해 부천시향,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프라임필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망 교향악단과 협연했으며 라이프치히 유로페스티벌 영아티스트 연주, 금호 영아티스트 리사이틀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 경력을 쌓았다. 젊은 현악사중주 노부스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한국인 연주자 최초 순위 입상),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한국인 연주자 최초 순위 입상) 및 2010년 월간 객석이 뽑은 차세대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해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주요 연주무대로는 국제교류재단과 외교통상부의 후원으로 피아니스트 김태형과 함께 코스타리카 크레도마틱 뮤직페스티발 초청연주를 포함해 엘살바도르와 파나마등지에서 중남미 연주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실내악팀들에게는 꿈의 무대라고 여겨지는 베를린필하모니 캄머홀과 카네기홀 데뷔 무대에서 연주했다. 2005년 서울예고 입학, 이듬해인 2006년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했으며(이성주 사사), 현재 독일 뮌헨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 사사로 최고연주자 독주자과정과 실내악과정을 동시에 밟고 있다.

 

피아노 이미연
 

11시 콘서트, 피아노 이미연
 

'그녀가 이뤄내는 기적적인 순간…' -La Libre, Belgien 

'무대에서의 청중을 압도하는 강한 흡입력, 센스 있고 영리한 곡 해석' -Le Soir, Belgien

 

2007년 세계 3대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Laureat prize를 수상, 2010년 7개의 협주곡, 60분의 리사이틀, 거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내야 하는 그리스의 마리아 칼라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한 이미연은 이미 국내외 콩쿠르를 통해 실력을 입증 받은 연주자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혜전 교수를 사사하며 소년한국일보콩쿠르와 틴에이저 콩쿠르에서 모두 대상을 받고 예원학교 1학년 재학 중 서울실내악콩쿠르 1위 및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를 시작으로, 예원학교 2학년 재학 시 김대진교수를 사사하며 세계일보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예원예고 30주년 학교를 빛낸 명예상을 수상하며 예원오케스트라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 및 일본 5개 도시 순회연주를 하였다. 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며 중앙음악콩쿠르 최초 만장일치 1위, 동아음악콩쿠르 입상, KBS서울신인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으며,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KNUA 피아니스트 기획 독주회, 도쿄 음악대학교 초청으로 일본에서 챔버 뮤직을 연주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에서 파스칼 드봐이용을 사사하며 디플로마와 최고연주자과정을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2007년 베를린 신포니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성공적인 데뷔함과 동시에,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재학 시 Elrich-Andreas 장학금을 받으며 독일 아르투르슈나벨 콩쿠르 우승, 포르투갈 포르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 4위, 호주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특별상, 프랑스 일레드 프랑스 국제콩쿠르 1위 및 청중상, 필로뮤제스 특별상, 이탈리아 에우테르페 국제콩쿠르 1위, 스페인 호세로카 국제콩쿠르 1위, 스페인 하엔 국제콩쿠르 2위 및 스페인음악특별상, 청중상을 수상하며 유럽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KBS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베를린 심포니커, 포르토 라디오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왈론 챔버오케스트라, 루마니아 Jassy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페인 그라나다 시립 교향악단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베를린 Steinwayhaus, UDK콘서트홀을 비롯하여 벨기에 Queen elisabeth conservatory, Palais des Beaux-Arts, Royal de La Monnaie, 프랑스 Salle Malesherbes,Tremblay-en France conservatory, 5 a 7 music festival,스페인Palau de la Musica ,Infanta Leonor, 그리스 Megaron, 미국 San fransisco conservatory, Santabarbara University 등지에서 초청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김영호 교수를 사사하며 연세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이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1시 콘서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년 3월 30일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7년 동안 수 많은 무대에서 연주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과 공연을 통하여 국내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거듭났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1년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초연 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는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2012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카르멘' 역시 호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코리안심포니는 국립오페라단의 '시집가는 날', 국립발레단의 '왕자 호동', 국립합창단의 '망덕할망' 및 창작관현악 축제의 연주를 통하여 국내 예술단체의 창작 레퍼토리의 초연 및 재연을 통하여 국가브랜드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후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 '회원음악회', '팝스콘서트' 등을 연주하며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5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획공연과 함께 많은 무대에 서고 있다.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OST 를 녹음하였고, 세계적인 팝 스타 '스팅' 내한 공연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는 연간 6회의 정기연주회와 함께 2011년부터 새롭게 선보인 기획시리즈 [키즈콘서트, 라이징스타, 송년음악회]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하여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클래식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현재 코리안심포니는 2011년 1월 취임한 최희준 예술감독·상임지휘자의 진두지휘아래 쉼 없이 진보하고 있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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