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죄와 벌 18348


2012 죄와 벌

날짜 : 20121121 ~ 20121202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나는 살인자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원작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죄와 벌 2012년 11월 21일(수)-12월 2일(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연극이 시작되고 전개가 될수록 책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책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인터파크 tototo09** 님 오랜만에 보는 정통연극... 점점 몰입되는 순간이 짜릿했습니다. 조명과 음악까지 정말 완성도 높은 공연을 봐서 오랜만에 나만을 위한 시간처럼 벅찬 기분이었습니다. – 인터파크 nostation** 님 이제까지 봤던 연극 중에 단연 최고였습니다!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무대연출과 심리묘사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입니다! – 인터파크 rkskek** 님 섬세하고 리얼한 몸짓 연기로 표현하여 관객들의 가슴 속을 파고든 작품이다. – 인터파크 expenditu** 님2012년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선택, 2012 <죄와 벌> 사다리움직임연구소가 2012년 창작신작으로 <죄와 벌>을 공연한다. 최고의 문학이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은 문학적 완성도를 비롯하여, 인간 구원에 대한 통찰과 깨달음에 대한 내용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가 만들어낸 강렬한 이미지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코러스와 오브제의 움직임으로 만들어내는 감각의 공간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원작 속의 탁월한 심리 묘사를, 무대 위에 움직임과 사운드의 극적 언어로 그려낸다. 사회 풍자와 주인공의 갈등을 교차시키며, 사건의 과거와 현재, 심리 상황 등을 한 공간 안에서 동시에 충돌하게 한다. 여러 등장인물의 움직임과 심리 묘사는 코러스를 통해서 극대화할 것이며, 무대 위에 움직이는 또 다른 네 개의 무대는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인물들의 내적 갈등은 배우들의 연기뿐만 아니라, 형태화, 형상화 되어 사다리움직임연구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무대를 완성해내었다. 다양한 각도로 해석하는 <죄와 벌>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2012 <죄와 벌>은 거듭되는 살인 속에서 각자의 갈등과 심리 변화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또한, 살인을 저지르기 전에 두 명의 라스꼴리니코프가 등장하여, 주인공의 심리 변화와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극명하게 표현해내었다. 이 시대가 원하는 고전 중의 고전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는 <죄와 벌>에서 죄와 양심에 대한 감각이 허물어지고 논리와 변론, 상황과 돈, 권력과 지위에 의해 그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는 현실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휴머니티’를 깨닫게 하고자 한다. “인간 평등과 존엄성”, “사랑과 용서”가 인간 구원의 해답이며, 그 진리는 세월이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라스콜리니코프와 소냐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방대한 분량의 <죄와 벌>을 원작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두 시간으로 집약하여 관객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함께 안겨주고 있다. 줄거리 가난한 대학생인 라스꼴리니코프는 현실의 불합리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선택된 강자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 범죄를 범할 권리가 있다는 신념에 사로잡혀 고리대금업자인 노파를 쳐죽인다. 그러나 살인은 곧 극심한 혼돈과 두려움을 가져오고 모두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망상 아래 라스꼴리니코프는 점점 더 열병과 절망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러던 그는 순결한 넋을 지닌 창녀 소냐를 만나게 되고 고통과 자기희생 속에 살아가는 그녀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감동받아 마침내 자수한다. 공연개요 공연명_ 2012 <죄와 벌> 공연기간_ 2012년 11월 21일(수)~12월 2일(일) 공연시간_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 쉼 공연장소_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원작_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극작_ 이수연 연출_ 임도완 출연_ 장성원, 노은정, 정은영, 권재원, 김민정, 이은주, 김다희, 이중현, 서유천, 최준, 김세훈, 이호철스텝_ 조연출 김미령/ 조명디자인 이상근/ 무대디자인 김종석/ 의상디자인 이주희/ 음향디자인 이석민/ 사운드매니저 김요찬/ 사진 하정아/ 그래픽디자인 김학균, 윤용석/ 프로듀서 윤진희 제작_ 사다리움직임연구소 홍보마케팅_ 바나나문 프로젝트 티켓가격_ R석 4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관람연령_ 중학생 이상 문의/예약  02-764-7462 할인정보 10% 할인_ BC카드, 외환카드로 결제시 30% 할인_ 20명 이상 공연 관람시 / 한팩회원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이전 티켓 소지시 <죄와 벌> 도서 지참시 / <죄와 벌> 공연 재관람시 40% 할인_ 대학생 50% 할인_ 장애인, 국가유공자(동반 1인) 기타_ 중고생 전석 10,000원

문의 : 02-764-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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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