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use 117327


The House

날짜 : 20140801 ~ 20170630

장소 : 대학로 호은아트홀

서울 연극

참을 수 있다면 공포가 아니다 참을 수 없는 86분 The House 죽은 아이의 속삭임 아이만 알고 있는 저주받은 집의 잔혹한 비밀 쉿. 우리 집에 놀러 오면 비밀을 알려줄게요. 엄마,아빠,나...그리고...가장 아늑하고 포근해야 할 즐거운 우리 집 바로 그 집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들! 희선의 가족을 지켜보는 낯선 시선과 귓가에 속삭이는 알 수 없는 목소리... 우리 집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가장 친숙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가장 섬짓한 이야기 Synopsis 사업실패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시골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남편과 부인,그리고 그들의 사랑하는 딸 희선, 비록 돈은 잃었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 그들은 행복했다. 모든 근심과 걱정을 떨쳐 버리고 행복한 나날일 것만 같던 시골집에서의 생활...그런데 그 집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새벽만 되면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리와 집 앞에서 발견된 죽어있는 동물의 시체... 딸 희선의 방에서 들리는 낯선 말소리. 오직 아이만 알고 있었다. 엄마...이곳에...누군가가있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이 집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사건! 그리고 저주 받은 악령의 그림자가 희선의 가족을 송두리째 삼키려 한다. 끝나지 않은 공포,희선의 가족을 둘러싼 잔혹한 숨바꼭질은 계속된다. 남편과 부인,그리고 희선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썸남썸녀의 확실한 진도 나가기! 두둥~!!!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알죠~ 썸남썸녀의 연극 예매 1순위가 왜 공포연극인지~~?? 대한민국 썸남썸녀를 위해 준비한 웰메이드 공포연극 The House 들어올땐 둘이였지만 나갈 땐 하나 되어 나가는 연극 올 여름엔 진도 좀 빼 보자구요~!!! 공포연극 The House 이런 분들 꼭꼭 보셔야합니다. 밤에 혼자서 화장실 가기가 무서운 분들~(간이 배 밖으로 나오실 수도~) 남친 손 한번 못잡아 보신 분들~(마음 놓고 주무르세요 분위기 좋잖아요~) 밤잠 설치는 무더운 열대야! 집에 에어컨 없으신 분들~(추워요,추워) 모든 장르의 공포물을 섭립했다고 자신하는 분들~(더하우스 보고 신선한 공포를 느끼세요) 공포물 관람 시 눈도 못 뜨는 여친과 만나는 분들~(남자다운 기상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경고 무서울 땐 눈을 가리지 말고 귀를 막으세요~ 시각으로 느끼는 공포는 즉각적인 반응이지만 청각으로 느끼는 공포는 즉각적인 반응에 간접적인 상상력이 더해져 더 큰 공포를 느끼게 한답니다. 여러분의 청각을 자극하는 공포연극 The House 참기 힘든 분들은 귀와 함께 상상력을 막아주세요~!!! 눈을 가려 보이지 않으면 죽은 아이의 속삭임이 더욱 잘 들릴 뿐이랍니다~~

문의 : 02-743-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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