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제8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89836


2013 제8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날짜 : 20130624 ~ 20130707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서울 무용

2013 제8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8th Physical Theatre Festival in Seoul 2013몸, 물체와 만나다! 2013. 6. 24. Mon - 7. 7. Sun 대학로예술극장 3관 제8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극한의 신체 움직임과 오브제가 만난다! 2013년 <제8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은 극한의 신체 움직임과 무대 비주얼을 함께 구성하여,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혹은 무용수의 움직임과 더불어, ‘물성(物性)’을 강조한 오브제와 영상의 만남은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Waiting Room - A State of Waiting 일시_ 6월 29일(토) 8시, 30일(일) 4시 제작_ Visual Theatre & Contemporary Circus Company WHS(핀란드) 저글링과 마술, 예술이 되다 저글러 Ville Walo와 매지션 Kalle Nio은 저글링과 마술을 매우 창의적인 형태로 비디오와 결합시켰다. <Waiting Room>은 역 대기실에 있는 벤치의 두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Waiting Room>에서는 마술과 영상, 저글링이 함께 어우러져 전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서커스는 코믹한 움직임이 아니라, 매우 중요한 ‘언어’가 된다. 아름다우면서 환상적인 서커스는 매일 일어나는 현실의 반대편을 묘사한다. 주변의 세계는 왜곡되어 보이고, 환영은 개개인의 머릿속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다. 마임의 시간 2 일시_ 6월 25일(화), 26일(수) 8시 제작_ 이이무로 나오키 마임 컴퍼니(일본) 마임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마임의 시간 2> <마임의 시간 2>는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이무로 나오키의 대표 솔로공연 모음이다. 판토마임, 캐릭터 코미디, 슬로우 모션, 매직 쇼, 클래식과 마임의 만남, 타임 슬라이스 기법, 무대 위에 손만 등장하는 공연 등 마임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형식의 공연을 <마임의 시간 2>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여러 가지 스타일의 마임 공연으로 무대 위의 마임이스트와 객석의 관객은 하나가 되는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잠깐만 일시_ 6월 27일(목), 28일(금) 8시 제작_ USD 현대무용단 & 마임공작소 판 삶의 여정을 그리는 길 위 퍼포먼스 USD 현대무용단과 마임공작소 판의 <잠깐만>은 길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배우들의 삶을 그린 공연이다. 단장과 배우로 구성된 이들이 왜 공연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단지 이들은 어떤 공연을 해야 사람들에게 더 많은 박수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한다. <잠깐만>은 극중극 형태로 진행이 되며,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과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공연이다. 파란운동화 일시_ 7월 1일(월), 2일(화) 8시 제작_ 온앤오프 무용단 해피바이러스를 만드는 파란운동화 온앤오프 무용단이 만든 <파란운동화>는 파란운동화와 파란통을 이용하여, 관객들과 친밀하게 만나며,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무대와 객석을 흥겹게 뛰어다니는 <파란운동화>는 일상적인 소재가 공연 안으로 들어와 새로운 생명력을 얻게 되며 극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낸다. <파란운동화>는 무용수뿐만 아니라, 관객들 모두에게 행복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 고백점프 일시_ 7월 6일(토) 8시, 7일(일) 4시 제작_ 프로젝트 뽑끼 나의 告白[go: back!] 점프 = 용기 <고백점프>는 40대로 접어드는 여자 무용수의 춤과 삶, 그리고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공연이다. <고백점프>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내용과 안무가 이윤정 특유의 몸짓으로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 현대무용을 현실적이면서도 힘있게 풀어내었다. 더불어 <고백점프>는 연출가 남인우의 극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구성으로 공연 내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고백점프>는 ‘춤추는 이윤정’, 그리고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Le Deux(르 두) 일시_ 7월 4일(목), 5일(금) 8시 제작_ SORO 시각예술+무대예술, 과학+예술의 만남으로 증폭시킨 몸과 생명에 관한 메타포 <Le Deux>는 영상과 빛, 침묵과 소리가 뒤섞인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이며,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에 깊숙이 파고들어 그것을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Le Deux>는 상징적인 사물들이 퍼포머와 무용수의 신체 움직임과 융합되어 새로운 무대언어로 재구성된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전방위적인 결합은, 서로 다른 장르간 앙상블을 실험하고 총체적으로 결합하는, 현재 예술작업의 미래적 경향성을 제시할 것이다. 처음 만나는 자유 일시_ 7월 1일(월), 2일(화) 8시 제작_ 신혜진 평화롭고 아주 고요한 자궁 안의 태아의 모습 태아의 형태를 움직임으로 형상화시킨 <처음 만나는 자유>는 마치 미술 작품을 보듯이 신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움직임과 형태미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처음 만나는 자유>는 외부로부터의 속박이나 귀속 없이 온전한 하나의 개체로서 존재하는 유일한 상태인 자궁 안의 태아의 모습을 그린다. 그 평온한 상태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아 동일한 구조 내에서 다양한 움직임을 발견해 보고자 한다. 부대행사 * ”내부 구조(Physical Intension)와 외부 구성의 행동(Physical Language)과의 관계"를 위한 워크숍 네트워킹 파티 관객비평단 사진전 부대행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주최/주관 : 피지컬씨어터페스티벌 사무국 후원 : (재)서울문화재단,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주한 핀란드 대사관 티켓가격 : 전석 25,000원 문의 : 02-764-7462, www.physicaltheater.co.kr

문의 : 02-764-7462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