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EVA SANGRE "플라멩코, 새로운 시대를 열다" 70910


 NUEVA SANGRE "플라멩코, 새로운 시대를 열다"

날짜 : 20130323 ~ 20130324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기타

UEVA SANGRE 플라멩코, 새로운 시대를 열다.2013. 3. 23. PM 7 / 3. 24. PM 5 대학로 예술극장 3관 주최/주관 누에보 플라멩코 컴퍼니 후원 주한 스페인 대사관, 타아궤범 예매 한국공연예술센터 hanpac.or.kr/ 누에보 플라멩코 컴퍼니 02-6414-7940 연출 설호종 김태훈 안무 김태훈 무대감독 박문정 조명감독 곽현주 음향감독 김영규 기획 이규주 디자인 최유미 문의 02-6414-7940 출연 설호종 김태훈 박석준 윤세영 Rosa 조선미 한범진 장민규 채연정 황은지 Sonia 전석 30,000작품소개 누에보 플라멩코 컴퍼니의 두 번째 작품 'Nueva Sangre-플라멩코, 새로운 시대를 열다" 는 컴퍼니의 두번째 작품으로, 2012년 발매한 컴퍼니의 첫 번째 EP 'Nueva Sangre' 의 공연 버전이다. 앨범 수록곡인 'Arrinconamela','Pintor','Allegrias' 등의 공연 버전 작품 뿐 만 아니라 컴퍼니의 새로운 작품인 'Solea','Farruca','Garrotin' 등 그 외 다양한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무용수의 강렬한 발구름(Zapateado), 보컬(Cante)의 절절하고 시원한 목소리, 무용수와 연주자의 현란한 박수(Palmas), 플라멩코 퍼쿠션인 카혼(Cajon) 그리고 바이올린(Violin)과 베이스(Bass)의 강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등의 다양한 공연적 요소가 '플라멩코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할 것이다. 기획의도 인도 북부에서 시작해 몇 천 년 동안의 여정으로 대륙을 지나 스페인 남부 지방에 정착한 집시. 그리고 그들의 무용과 음악인 플라멩코(Flamenco). 그 다양한 한(恨)과 감정들이 한국에 있는 누에보 플라멩코 컴퍼니의 온 열정을 통해 하나로 모아져 플라멩코 특유의 두엔데(Duende) 라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아티스트소개 국내 최초 플라멩코 타악연주자 '설호종'과 국내 최고 남성 플라멩코 무용수 '김태훈'을 중심으로 음악앙상블은 플라멩코 가수 '윤세영','Sonia', 한국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1세대 '호세리'선생의 제자 '박석준', 그리고 '한범진',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조선미', 베이시스트 '장민규'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용단은 플라멩코 무용수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Rosa', 그리고 신예멤버'채연정','황은지'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 02-6414-7940

관람 URL 바로가기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