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89584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날짜 : 20130525 ~ 20130525

장소 : 백운아트홀

전남 연극

무언극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대부분의 공연은 내용에 따라 특정한 부류로 관객층이 한정되지만,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남녀노소, 직업, 직위, 국가, 종교, 이념 구분 없이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관객들 모두 뜨거운 에너지와 순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다.  
21세기를 상징하는 작품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무총리, 각부 장관, 국회의원, 교육계, 문화계, 재계, 종교계, 사회단체 등 각계의 지도자들이 대거 관람한 공연으로 7년동안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감동시킨 세계 각국의 언론과 유엔의 인권위원회가 이 시대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인정한 공연이다.  
블루오션으로 평가되며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받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기존의 공연 방식을 따르지 않고, 공연문화의 유형을 새롭게 바꾸며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작품!  
단순히 공연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사회를 구성하는 각계 각층에게 성공 해법을 일깨운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의 순수 창작 공연이다.  

- 세계 130개국 200만 관객의 감동과 찬사를 이끌어 낸 공연 
- 영국 에딘버러 프렌지 페스티벌 2050개 참가작 중 최고의 작품 선정  
-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가를 뜨겁게 달군 50회 장기 공연  
- G20 정상회의 영부인 관람공연으로 선정  
- 뉴욕, 베이징, 상해, 괌, 에딘버러, 오사카, 싱가포르, 콜럼비아 공연 
- 2012년 베이징 700석 규모의 상설 전용공연장 건립  
- 2013년 중학교 전 학년 교과서 수록 

시놉시스 
 발레리나 소연의 연습실 옆 거리에 어느 날 힙합 광장이 조성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연은 힙합 광장이 조성되면서부터 광장에서 들려 오는 음악 소리로 연습을 방해 받는 일이 자주 생겼다. 그날도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연습에 몰입해 있던 소연의 귓전에 강한 비트 음이 파고들었다. 
바로 힙합 광장에서였다. 더 이상 참을 수만은 없는 일이었다. 당장 광장으로 쫓아 나간 선희의 뒤를 따라 소연도 광장으로 달려 나갔다. 망신을 주어 다시는 이곳을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렇지만 만만치 않았다. 발레리나들이 길거리 댄서들에게 갖는 혐오감 못지않게 힙합 광장의 댄서들 또한 자신들과는 부류가 다른 불청객 발레리나들에 대한 거부감으로 가득했기 때문이었다. 발레리나와 길거리 댄서들은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그들은 좀처럼 승부를 가를 수 없을 것처럼 팽팽히 맞섰다. 하지만 비보이들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그 균형은 깨지고 말았다. 
그 후 발레리나 소연은 충격으로 받아들여 졌던 브레이크 댄스에 대한 생각으로 혼란스러웠다. 그 뿐 아니라 인상 깊던 석윤의 모습 또한 자꾸만 떠올랐다. 소연은 달콤한 석윤의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깬 소연은 석윤이 추던 브레이크 댄스를 추어 보았다. 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소연은 결국 물구나무서기를 하다 바닥에 머리를 찧고 그만 정신을 잃는다. 혼절 상태에서 소연은 괴기한 춤을 추는 괴물들의 공격을 받는다. 소연은 괴물들에게 둘러싸이며 위기에 몰린다. 이때 어디선가 석윤이 나타나 괴물들을 물리치고 사라진다. 정신이 든 소연은 석윤을 찾아 거리로 나선다. 석윤은 어느 거리 행사장에서 동료들과 춤을 추고 있었다. 소연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석윤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소연에게 자존심이 상할 때로 상한 아이들이 소연을 가만 놔두지 않았다. 소연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돌아서야 했다. 
그 후로 소연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급기야 소연은 평생 키워 온 발레리나의 꿈을 접는다. 발레를 떠난 소연은 쓸쓸히 브레이크 댄스를 연마한다. 세월이 흘러 소연은 예전의 힙합 광장을 다시 찾는다. 
광장의 아이들은 오랜만에 힙합 복장을 하고 나타난 소연을 보고 의아해 한다. 하지만 소연에 대한 거부감을 떨칠 순 없었다. 아이들은 광장에서 떠나라며 소연을 위협해 왔다. 석윤이 달려와 성난 아이들을 제지 했다. 소연은 더 이상 광장에 머무를 수 없었다. 씁쓸히 발길을 돌리는 소연에게 은선과 다미가 달려와 붙잡았다. 그리고 소연은 그들의 배려로 그 동안 연마했던 멋진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인다. 
광장의 아이들은 비로소 소연을 친구로 맞이해 준다. 그뿐 아니라 석윤에 대한 소연의 마음을 읽은 은선의 주선으로 연인으로써 석윤과의 만남을 이루게 된다. 

문의 : 061)790-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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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금호로 215 (금호동) 백운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