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SCF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11/21, 11/23, 11/25) 18456


2012 SCF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11/21, 11/23, 11/25)

날짜 : 20121121 ~ 20121125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

??[작품소개] ? ?

11/21(수) 오후 8시

? 1 작품명 enigma 안무자 YOKO KOIKE 2010-2011 ‘서울국제안무가대회’ 본선 진출 2011 ‘2011 춤과 환경 프로젝트’ 일원으로 선발됨 작품내용 수면의 환상이 모습을 드러낸다. 무언인가 나를 초조하게 만든다. 순환에 대한 생각이 퍼져간다. 의식이 방전된다. 깨어나지 않기 위해, 나는 잠을 자지 않는다.? 작품시간 13분 출연진 Yoko Koike 2 작품명 뻐끔뻐끔 안무자 오혜미 한성대학교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2012 드림앤비젼 “뻐끔뻐끔” 안무·출연 2012 제 6회 서울댄스컬렉션 “코만 서 있네” 안무·출연 확정 작품내용 살면서 자기 자신에게 얼마만큼 만족감을 느끼며 살고 있는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이 작품은 낮은 자기 존중감으로 생기는 자신과의 싸움이 무의식적으로 스스로를 방해하고 내면의 소리를 견디지 못해 자기회의감에 빠지게 하는 성격의 특성을 내면적인 성향이 온전치 못한 존재로 태어난 결합성 쌍둥이 중 머리가 두 개 달린 거북이의 외형적인 모습을 형상화했다. 외형적인 장애를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두 개의 사고를 가진 생명체가 하나의 몸으로 태어나 불편함 속에서 맞혀가고, 서로를 위로하며 안식처가 되어 자신을 보호하는 것을 표현했다. 내재된 나를 표현하고 불편함 속에서 편안함을 찾아 서로가 서로를 포옹하고, 호흡한다. 스스로에게 받는 위로가 가장 큰 위로이며, 내 몸의 요구는 나만이 충족시킬 수 있다. 작품시간 15분 출연진 오혜미, 한범희 3 작품명 driftless 안무자 성한철 상명대학교 졸업 한국공연예술센터 기획공연_솔로이스트 ‘viewpoint’ 공연 국립현대무용단_안무가베이스캠프 ‘mutt‘ 공연 작품내용 형용사적의미_ 표류하지않는, 목적 없는 흘러가는 시간 속에 떠다니는 배처럼 위태롭게 서로를 마주하며, 지켜본다. 젊음의 불안과 갈등, 연인과의 소통 어느 것 하나 만족 할 수 없는 우리들의 삶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린 그저 가고 있을 뿐 갈 곳 을 잃어버린 것은 아니지 않을까? 작품시간 15분 출연진 성한철, 김서율 4 작품명 자극과 반응의 짝짓기 안무자 조선영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 23회 한·일 페스티발 공연 ‘세 가지 선택’ 안무 및 출연 현대 춤 New Generation Festival 공연 ‘길을 잃다’ 안무 및 출연 작품내용 둘 이상의 사람 혹은 사물과 현상 사이에 만들어지는 ‘관계’에 주시하여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자극 받는 우리들의 실존에 대한 물음을 작품 안에 담고자 한다. 작품시간 10분 출연진 조선영, 최정윤 ? ? ? ? ?

11/23(금) 오후 8시

?? 1 작품명 줄까! 말까! 안무자 이준철 우석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및 이학박사 MODAFE 주최 네덜란드 E.D.D.C 오디션 합격 2007 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지원 선정 작품내용 우리는 행복이라는 단어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는 반면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사회의 틀 속에 갇혀 사는 삶속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는 하나의 희망이 될 수도 돌파구가 될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의 행복은 부 또는 명예가 되기도 하고 연인의 사랑이 되기도 할 것이다. 때로는 경쟁에서의 승리가 되기도 할 것이며 자유로움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으면서도 알지 못하는 행복을 남녀의 관계를 통해 다시 찾아보고자 한다. 작품시간 19분 출연진 김상나, 이준철 2 작품명 숨비소리 안무자 김한성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사·전문사 졸업 LDP 무용단 단원 디스코버스 대표 작품내용 숨비소리’는 해녀들이 물질을 하고 바다 위로 올라와? 가쁜 숨을 내쉴 때???????? 내는 숨소리로 죽음과 생존의 갈림길에서 내쉬는 ‘호오이, 호오이!’ 토해내는 휘파람 소리입니다. 어떤 문제이든지 처음부터 쉬운 일은 없고 또 끝까지 어려운 일도 없습니다. 내 마음과 생각 속에 무엇이 담기느냐가 중요하다 라는 생각으로 작품을 풀어가고자 합니다. 작품시간 20분 출연진 김한성 3 작품명 79㎡ 안무자 홍경화 경희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11th CJ Young Festival <우수안무작> 수상 201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Young 선정 작품내용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집은 어떤 곳일까? 예전의 집하면 떠오르는 따뜻함, 가족애, 반기는 이, 시끌벅적함, 깨알 같은 웃음. 현대의 집은 아마도 예전과는 사뭇 다를 것이다. 편리해 지긴 했지만 서로의 공간이 확실하게 나누어져있고 집에 왔을 때 반겨주는 이는 현관 전등불과 치우다 마저 치우지 못한 잡동사니들, 웃음과 재잘거림 보다는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일을 해나가는 분주함 뿐, 어쩌면 집에 대한 공간의 의미도 예전과는 그 의미를 달리 할 것이다. 하지만 집에 대한 원초적인 안식처라는 의미는 다른 방법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유일한 집의 기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방식과 그 의미는 조금 다르겠지만 우리에게 집은 여전히 마음 둘 곳 없는 나를 잠시나마 뉘이게 하는 유일한 공간이다. 작품 79㎡는 우리가 살아가는 집에 대한 고찰이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집을 갖기를 원하고 그 공간에 자신의 삶을 채워 넣는다. 그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길 바라며 나의 인생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집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나에게 집은 어떤 곳일까? 작품시간 18분 출연진 홍경화, 김광민? ? ? ? ? ?

11/25(일) 오후 8시

? 1 작품명 M & M 안무자 김성한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대표 2011 서울국제안무페스티발 ‘Mr. Lost’ <심사위원장상> 수상 2011 댄스비전 ‘구토’ <최고안무가상> 수상 작품내용 Mr & Mrs 사랑은 과정인가? 결말이 중요한가?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Mr & Mrs의 은밀하고 치밀한 게임. 현대인의 소통의 부재 속에서 연인의 현상과 대상에 대한 새로운 ‘관계 맺기’는 더 이상 남들과의 관계를 위한 언어가 아니라 그것은 개인의 실존적 생존을 확인하는 언어이다. 작품시간 20분 출연진 권혜란, 이정훈 2 작품명 도시인(Living in the city) 안무자 정한결 동덕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과 (박사과정) 2011.06? 인천무용제 <연기상> 수상????? 2010.11? 대전 젊은춤작가전 ‘자리비움(off-line)’ <작품상> 수상? 작품내용 도시는 빠르게 발전되고, 생산되며, 교체되고, 사라진다. 그 공간은 보이지 않는 속도와 숨죽인 비명들로 가득 차 있다. 그 속에 인간은 전깃줄에 제 발가락을 내어준 비둘기, 꼬리가 잘린 고양이, 절름발이 개와 같이 시들고 탈진한 모습이다. 나도 뭔가 허전하여 몸을 더듬어 보지만 난.. 잃은게 아무것도 없었다. 아니, 뭘 잃었는지 조차 모르겠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그리고 무엇을 잃었나..?? 작품시간 20분 출연진 미정 3 작품명 혼잣말 안무자 김보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전문사 졸업 LDP무용단 정단원 2011 전국무용제 안무 <은상> 수상 작품내용 <혼잣말>은 안무자인 김보라와 영화감독 주재형과의 작업을 시작으로 하여 재구성 되었다. 작업과정에서 느낄 있는 스토리와 감정상태를 카메라와 춤 그리고? Talking? 이라는 소재로 김보라의 <혼잣말>은 무대 위에서 완성된다. 움직임의 표현방식이 시각적인 자극으로 시작하여? 또 다른 어떠한 감각의 표현방식으로 전달되는지를 위한 실험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혼잣말>은 2011 아르코공연예술 인큐베이션 <차세대 안무가 클래스>를 통해 쇼케이스를 했으며, 초연은 2011년 11월 싱가포르 Goodman Arts Centre에서 선보이고, 2012년 6월 슬로베니아 Llnhartova dvorana 와 7월 한국 피지컬페스티벌 에서 공연한 바 있다. 작품시간 20분 출연진 김보라, 지경민 4 작품명 MOTH 안무자 정보경 임학선 댄스위 단원 2012 제17회 한국춤평론가상 <춤연기상> 수상 2011 제14회 평론가가 뽑은 젊은무용가초청공연 <최우수안무자상> 수상 작품내용 는 2010년?? 초연된 에서의 솔로씬으로 빛에 모여드는 나방의 모습을 조명에 비친 무용수 나 자신의 모습을 투영시킨 작품이다. 2011년 2월 스페인에서의 공연과 2012년 6월 hanpac 새개념프로젝트 공연의 일환으로 아르코대극장에서 공연 되어진 작품이다. 그 중 'MOTH' 이미지를 확장시켜 20분 내외의 SOLO작품으로 재구성해 본다.? 작품시간 20분 출연진 정보경 ? ? ? ? ?[기획의도] ? ▣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발?은 한국의 유능한 안무가를 발굴하여 세계적인 무용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무대로 진출시키는 것을 최우선의 목적으로 한다. ? ▣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안무력에 비중을 둔 선발 원칙에 의거하여 가장 창의적인 무용가를 발굴하는데 주력한다. ? ▣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해외 유명 문화예술인의 초빙을 의무화하였으며, 국내에서는 무용 외의 예술 종사자를 초빙하여 종합적인 창의력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다. ? ▣ 본대회 참가자의 문호를 개방하여 국제교류와 무용 마켓의 역할을 담당한다. ? ▣ 국내 무용예술 교육이 안무와 창의력 증진으로 전환?유지될 수 있는 무용환경을 조성한다. ? ? ? ? ? ?

문의 : 02-325-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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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