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하녀 마리사>_제2회 대학로 코미디페스티벌 18311


<유쾌한 하녀 마리사>_제2회 대학로 코미디페스티벌

날짜 : 20120822 ~ 20120826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대학로코미디페스티벌- 유쾌한 하녀 마리사 2012.8.22(수)-8.26(일) 평일 8시 토요일 3, 7시 일 3시 HanPAC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우주최강의 이야기꾼 소설가 천명관의 첫 희곡!  ‘유쾌한 하녀 마리사’는 2003년 소설 ‘프랑크와 나’로 데뷔해 2004년 ‘고래’ 라는 소설 작품으로 제10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수상하며 현재까지 ‘나의 삼촌 브루스 리’ 등의 소설을 선보인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 천명관의 원작으로, 작가가 공연 희곡을 직접 맡아 작업을 진행하여 이번 페스티벌에서 초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것은 번역극이 아니다! 작가 천명관의 중단편 소설 모음집의 제목이자 열한편의 작품 중 하나인 유쾌한 하녀 마리사의 원작과는 또 다른 색깔의 연극 ‘유쾌한 하녀 마리사’는 작가 천명관 고유의 캐릭터 하나하나의 개성이 살아있고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빠른 템포의 전개가 잘 살아있는 작품으로 기대된다. 극단 청국장의 대표이자 춘천 거기, 사랑의 피아노, 임대 아파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과감한 시도로 평단의 이목이 주목되는 연출가 김한길이 연출을 맡아 탄탄한 제작진을 구성하였다. 지적인 작품에 목말라 있는 연극 팬들과 대중적인 코미디를 원하는 초보 관객, 작가 천명관 소설의 매니아 팬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보기 드문 작품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한국 코미디 연극계의 교과서  ‘유쾌한 하녀 마리사’는 바람난 남편 토마스에 의해 좌절하는 주인공 요한나의 자살시도가 하녀 마리사의 유쾌한 실수에 살인으로 둔갑하는 일련의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디이다. 요한나가 마리사의 조언으로 토마스와 바람이 난 대상자를 추적해 나가는 과정은 흡사 흥미진지한 추리극을 보는 것 같은 긴장감을 유발하고 마리사의 오빠인 참치잡이 파올로가 살인사건의 시신을 처리하는 과정이나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쫓는 형사 얀크의 집요함 등 시종 날카로운 위트가 빛을 발할 작품이다.출연 서정연, 이창훈, 손용환, 박주형, 권귀빈, 황이건, 이은, 조유진 제작진 작 천명관 연출 김한길 주최 HanPAC 한국공연예술센터 극단 맨씨어터come, come, comedy 자유롭게 고르고 부담없이 즐기자! 전석 2만원티켓할인 패키지티켓 3작품 30%, 4작품 40%, 5작품 50%, 20%-한팩in, 30%-문화릴레이티켓, 조기예매(~7월15일까지 예매시) 가족티켓(가족 3인 이상 구매시) 한팩매니아 (한팩 제작공연 티켓 소지자), 50%-20인 이상 단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동반1인 포함, 복지카드/국가유공자증 지참자) 1만원-KT&G상상Univ. 멤버스 (동반 1인 포함, 멤버스 카드 소지자), 학생(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함, R석 제외), 공연예술인 (출연한 공연 팜플렛 지참자)예매 한국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인터파크, 예스24, 클립서비스, 사랑티켓, 대학로티켓닷컴, 미소티켓, 나눔티켓 문의 한국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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