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PAF_축/언_祝/言(Celebration/Expression) 91859


2013 SPAF_축/언_祝/言(Celebration/Expression)

날짜 : 20131025 ~ 20131026

장소 : 대학로 예술극장

서울 연극

SPAF 2013.10.02 wed-26 sat 아르코예술극장/대학로예술극장Text ●●●● Movement ●●●● Sound ●●●● Image ●●●●공식홈페이지가기 클릭전체프로그램보기 클릭축/언 祝/言(Celebration/Expression)  10.25(금) 8pm ?10.26(토) 3pm 6pm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일본 Japan 중국 China 한국 Korea  연출 하세가와 고지 단체 아오모리현립미술관 러닝타임120분  언어 일본어(한국어 자막)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티켓가격 R석 4만, S석 3만, A석 2만한국인 신부와 일본인 신랑. 그들의 결혼식을 덮쳐버린 대지진과 쓰나미... 그들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동일본을 강타한 대지진과 쓰나미는 그 이전의 언어의 힘과 상상력을 뿌리 채 뽑아버렸다. 또한 지진 직후에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우리의 미래에 막연한 불안과 공포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의 현재를 함께 논의하고 그 미래를 이야기 하고자 시작한 공동 프로젝트로, 앙상블 시나위, 정영두 등이 참여한다. 연출 | 하세가와고지 長谷川孝治 현재 아오모리현립미술관 무대예술 총감독으로 있는 하세가와 고지는 1978년 대학 철학과 재학시절에 고향 아오모리에 극단 '히로사키극장'을 창단,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고향에서 고등학교 교사로근무하는 한편 극단의 작가 겸 연출가로 연극 활동을 계속했다. 1995년에는 <교무실의 오후>로 제1회 일본극작가협회 신인희곡상을 수상하였다. 문화예술의 중앙집중 현상을 경계하고 주변부에서 문화예술을 발신하고자 하는 그의 확고한 자세와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은 도쿄와 지방의 미세한 차이를 정확히 포착하여 일본의 지방도시가안고 있는 보편적인 소재들을 통해 일본 지방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의 부조리와 혼란들을 예리하게 그려낸다. 이러한 그의 철학과 역량은 리얼리즘에 대비되는 <다큐멘터리즘>이라는 스타일을 통해 일본사회의 동시대성을 보다 깊이 인식하도록 만든다. 단체 | 아오모리현립미술관 靑森?★멤歇?2006년 7월 13일에 개관한 아오모리현립미술관은 지역의 문화를 널리알리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미술관 바로 옆에는 일본 선사시대 유적인 산나이마루야마 유적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유적과 일체화된 특이한 형태의 미술관에는 미술전시실 외에 극장(250석), 커뮤니티 홀 등이 있으며, 일본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대예술부문을 두고 무대공연의 자체 제작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과 2008년도에는 극단 골목길의 <경숙이,경숙이아버지>, <청춘예찬>을 초청공연하는 한편 극단 골목길과의 합작으로 <서울의 비>, <아오모리의 비>를 공동제작하여 아오모리, 도쿄, 서울(서울국제공연예술제 참가) 3개 도시에서 공연하기도 하였다. 주최 한국공연예술센터/후원 문화체육관광부,프랑스문화원,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한국문학번역원 www.spaf.or.kr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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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 예술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