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오푸스 노스텔지아 클래식 콘서트 89296


앙상블오푸스 노스텔지아 클래식 콘서트

날짜 : 20130413 ~ 20130413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류재준 _ 피아노 삼중주 '초여름'
Jeajoon Ryu _ Piano Trio no.1 'early summer'
*바이올린 김응수, 첼로 송영훈, 피아노 박종화
violin_Eungsoo Kim , cello_Yong Song, piano_ Jonghwa Park
 
슈만 _ 피아노 4중주 작품번호 47번
Robert Alexander Schumann _ Piano Quartet in Eb Major, Op.47 
1.Sostenuto assai - Allegro ma non troppo
2.Scherzo: Molto vivace - Trio I - Trio II
3.Andante cantabile
4.Finale: Vivace
*바이올린 권혁주, 비올라 Avri Levitan, 첼로 김민지, 피아노 박종화
violin_Huk-Joo Kwan , viola_Avri Levitan, cello_ Min ji Kim, piano_ Jonghwa Park
 
Intermission
 
브람스 _ 피아노 4중주 3번 '베르테르' 작품번호 60번 
Johannes Brahms _ Piano Quartet No.3 in C minor, Op.60 34'
1.Allegro non troppo
2.Scherzo: Allegro
3.Andante
4.Finale: Allegro comodo
*바이올린 김응수, 비올라 Avri Levitan, 첼로 송영훈, 피아노 박종화
violin_Eungsoo Kim , viola_Avri Levitan, cello_Yong Song, piano_ Jonghwa Park
 
[출연자]
 
앙상블 오푸스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 폴란드 고주프 필하모닉 상주작곡가인 류재준의 발의로 만들어진 연주단체 앙상블 오푸스는 K.Penderecki, Peter Frankl, 박종화, 백주영, 김응수, 김소옥 등 국제적인 명성과 뛰어난 연주 능력을 갖춘 국내외 음악인으로 구성된 앙상블이다. 앙상블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음악단체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음악인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진 앙상블 오푸스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2년 독일 보데뮤지엄의 초청연주에는 3,000여명의 관객이 관람하였으며, 폴란드 고주프 필하모닉 초청연주, 2011년 프랑스 파블로 카잘스 음악제, 안도라의 세인트 리지에르 페스티벌 초청연주, 2010년 스페인 칼라호라 음악제 초청연주를 하는 등 한국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레퍼토리와 연주력으로 집중적인 조명과 관심을 받고 있다. 고전을 비롯하여 바로크, 근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앙상블 오푸스는 실내악의 대중화와 더불어 완벽한 연주와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앙상블 문화의 새로운 지평이 되고 있다. 
 
예술감독 류재준
예술감독 류재준은 2009/2010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오푸스의 예술감독, 폴란드 고주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주작곡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원시립교향악단, 한국 페스티벌 앙상블, 콰르텟 21 등 한국의 연주단체에서부터 영국 로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칸느 오케스트라,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폴란드 국립방송교향악단, 바르샤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아마데우스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및 음악단체에 의해 연주되었고 아르토 노라스, 아브리 레비탄, 리웨이, 김소옥 등 주목할 만한 솔리스트들이 함께 하였다. 그의 음악을 서울대 강석희 교수는 "다양한 구조성과 선율적인 대위성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형성하고 있다" 평했고 폴란드 쇼팽 음악원 마리안 보르코프스키 교수는‘네오 바로크시즘이라는 장르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성과’라 평했다. 그의 작품은 2007년부터 낙소스(NAXOS)와 계약하여 출반되고 있다.
 
바이올린 김응수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지네티 콩쿨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쿨 1위, 티보르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쿨 2위,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 콩쿨 1위,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쿨 1위 등을 수상하였으며, 유럽 청중들에게 호평을 받은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서의 데뷔 연주 후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이태리, 영국, 스위스, 스웨덴, 프랑스 등에서 연간 70회 이상의 독주회, 협연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유럽음악계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니스트로 성장하였다. 프라하 라디오 방송교향악단,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안탈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Regensburg Staatsorchester, Sibiu Filharmonica 등과의 협연하였으며 2008년에 유럽 음반사 Talos에서 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그와 피아니스트 채문영의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와 한국 작곡가 류재준 바이올린 소나타 음반이 출시되었다. 2012년부터 매년 8월 최고의 알프스 휴양지인 레히에서 음악페스티벌을 열어 음악감독 및 메인 연주자로서 공연하였으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명' 라는 극찬을 받았다. 2012년 3월부터는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이올린 권혁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는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쿠르,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 클로서트-쉔탈 콩쿠르, 얌폴스키 콩쿠르 등 콩쿠르 다수 입상하였으며, 대한음악협회 올해의 신인상,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음악 장학금 및 악기은행 수혜자(J.B.Guadagnini,Turin 1774)이자 제2회 금호음악인상 수상하였다. 현재 안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비올라 Avri Levitan
비올리스트 아브리 레비탄은, 2009 BBC Music Magazine Awards에 지명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고 베를린 필하모니 홀,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도쿄 오지홀과 카잘스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콘서트 홀에서 정기적으로 연주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아마데우스 체임버 오케스트라, 노르딕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키예프 내셔널 필하모닉 등과 함께 협연한 그의 연주는 독일의 ZDF, NDR 방송, 이스라엘과 스웨덴, 폴란드, 코스타 리카 라디오 및 국립방송을 통해 방영되기도 하였다. 특히 2004년 일본 후지 라디오에서의 라이브 콘서트는 'The Strad' 에서 격찬의 리뷰를 받았다. 솔로이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앙상블 오푸스 멤버로서 세계적인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는 그는 2012 Royal Philharmonic Society Awards 지명되었다.
 
첼로 송영훈
예술의전당의 인기 기획 프로그램 '11시 콘서트' 의 진행자로서 활약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첼리스트 송영훈은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로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초청을 받고 있다. 솔리스트로서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해왔는데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타피올라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꾸준히 협연무대를 갖고 있다. 실내악 연주에도 특별한 애착을 갖고 있는 송영훈은 핀란드 난탈리 국제음악 페스티벌, 미국 아스펜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 등의 유명 음악제에 참여하였으며 경희대학교 음대 현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첼로 김민지
첼리스트 김민지는 난파콩쿠르와 KBS 신인음악 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였던 김민지는 2003년 아스트랄 내셔날 오디션 우승과 함께 세계적인 임마뉴엘 포이어만 국제 첼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장학금을 수여 받았고, 어빙 엠 클라인 국제콩쿠르에서 1위와 위촉 작품 특별상을 거머쥔 이후 미국 내 다수의 첼로 콩쿠르에서 모두 1위로 입상 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수많은 협연과 독주 무대를 가졌다. 로린 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 부수석으로 활동 하였던 그녀는 현재 계명대학교 음악대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노 박종화
보스턴 글로브지로부터 "불멸의 거장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를 능가.." 라는 평가를 받은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1998년 루빈슈타인 콩쿠르 특별상, 스페인 산타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특별상과 청중상, 2003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 및 부조니 상 수상, 200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입상(5위) 및 최우수 연주자 상, 비평가상(표트르 안드리센이 수여)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재 서울대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솔로이스트로서 독주 및 협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또한 앙상블 오푸스의 멤버로서 국내를 포함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실내악 활동 펼치며 실내악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의 : 031)711-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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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IBK챔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