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n de Factory - 2013 마로니에여름축제 90328


Salon de Factory - 2013 마로니에여름축제

날짜 : 20130716 ~ 20130717

장소 : 대학로 예술극장

서울 연극

마로니에여름축제 2013 7.16화~27토 12일 동안 대학로에 도시부족들의 서식지가 열린다! 모여라, 서식하자 Salon de Factory (더 잘 먹고 더 잘 살기 위해) 단체명 : Factory1+1+1 공연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공연일시 7월 16일(화), 17일(수) / 20:00시 티켓가격 10,000원 공연장르 무용 관람연령 전체관람가

 티켓 할인  - 한팩 in : 20%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할인 : 50% - 단체할인 : 30% (20인 이상 적용) - 문화릴레이 : 30% (1인 2매 적용) 작품소개(줄거리) 나에게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은 계속 춤을 추는 것이고 필요한 만큼의 물질적인 것을 얻는 것이다.

최상의 삶이 아니고 더 자신을 자각하고 참고 견디며 춤을 출 수 있는 기회와 내 자신이 게으름이라는 타성에 젖어 스스로에게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내 스스로가 작지만 뚜렷하게 들리는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으로 희망을 놓치지 않고 지켜가고자 하는 것이다.

기획의도 예술을 직업으로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먹고 사는 이야기,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모습, 여러분의 모습을 드러내어 같이 웃어보고 싶습니다.'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가끔 삶의 고달픔과 좌절도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더 잘 살기 위한'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더 '잘 산다'는 것의 의미인지는 모든 사람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언젠가 이루어질 것을 바라며 살아가기에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우리는 어떤 삶을 바라보고 살아가는가? 더 나은 삶은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이것이 현재 우리들의 의문이며 Factory1+1+1의 현실적 고민이다. 안무가로, 예술가로 살아가면서 '더 잘 살기 위한' 선택은 무엇일까? 이것이 2011년 Factory1+1+1가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이며 하루하루가 될 것이다.

아티스트소개 팩토리1+1+1은 2009년 창단하여, 아티스트 네트워크 그룹으로서 자신의 열정과 비전을 실험하고자하는 다양한 장르의 젊은 예술가들과의 작업을 지향하는 단체입니다.무용수 및 배우 손영민, 김기훈, 심대섭, 이현주, 오동욱,정유진/음악감독 이수

관객유의사항 본 공연은 특성상 공연시작 후 입장이 불가합니다.본 공연은 스탠딩 공연으로, 티켓 교환 후 로비에서 대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잔액이 부족한 도시부족을 위한 마로니에 여름축제 자유이용권&빅3이용권  이렇게 멋진 공연 8편이 33,000원? 말도 안돼!!! 자유이용권 판매종료/빅3이용권 대극장 3개+소극장 4개+씨어터 RPG1개 中 택 3 22,000 65% *자유이용권을 놓치신 분을 위해 빅3 이용권 판매기간 특별연장!! ~2013.7.7 까지

예매처 한국공연예술센터 www.hanpac.or.kr 02.3668.0007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문의 : 02-3668-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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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 예술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