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04308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날짜 : 20151117 ~ 20151117

장소 : 극장 용

서울 음악

동유럽 명문 오케스트라 내한 용텐페 클래식 스페셜 드보르작을 듣는 최고의 방법 슬로박 필하모닉 in 서울 Slovak Philharmonic in SEOUL 2015.11.17 TUE PM 8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용용텐페 클래식 스페셜 드보르작을 듣는 최고의 방법!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17 TUE PM 8 슬라브적 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해 온 동유럽 최고의 교향악단! 1949년 브라티슬라바의 첫 국립 오케스트라로서 설립되어 체코 지휘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츨라프 탈리를 중심으로 슬라브적 사운드를 조율해 그들만의 정체성을 완성시켰다. 이번 극장용 공연은 한국 투어중 가장 첫번째로 선보일 무대로,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리 협주곡 D major, Op 35, 훔멜 Mathilde von Guise, 드로브작 7번 교향곡 등 슬라브 사운드를 고수하는 서정적인 레퍼토리로 겨울밤을 수놓을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 세계가 주목하는 신동 바이올리니스트 신동 바이올리니스트-CNN, 세계 30대 미스터리-프랑스TF1 라는 수많은 세계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국내외가 주목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는 3살에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4살에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역사상 최연소로 입학, 5세에 헝가리 Savaria 오케스트라와 유럽무대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초청되어 영국의 4대 메지어 오케스트라의 하나인 로얄 필하모닉,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 체코 프라하 필하모닉과 정기 공연 초정을 받는 등 섬세하고 힘있는 명녀주를 보여주는 촉망 받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지휘 하이코 마티아스 푀르스터 Heiko Mathias Forster 카리스마 넘치는 명지휘를 통한 국제적 찬사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하이코 마티아스 푀르스터는 1989년에 브란덴부르크 주립극장에서 객원지휘를 한 이후 브라덴부르크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와 브란덴부르크 극작의 음악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바흐부터 헨체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17개의 음반을 냈으며, 1993년에는 독일에서 최연소로 브란테부르크시가 수여하는 음악감독상을 수상했다. 바이에른 국립 오케스트라, 대만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꼐 국제 무대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 황장원의 클래식 미리보기 강연 11.17 TUE PM 6:30-7:30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스로박 공연 예매자 대상 예약문의 1544-5955 황장원 클래식 음악 해설가 음악에서 보다 많은 것을 듣고, 보고, 느끼기 위해서 머리와 가슴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체험과 상상력, 감동을 중시하는 크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현재 서울시향 프로그램노트, 네이버 음악의 선율 필진, 예술의 전당 아카데미, 풍월당 아카데미 등지에서 강의 중에 있다.

문의 : 1544-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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