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72217


제13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날짜 : 20130409 ~ 20130413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작품소개]

 

가장 순수한 춤과 만나는 아시아 유일의 축제! 10개국 150여명의 아티스트 참가!

 

즉흥은 가장 순수하고 솔직한 예술가들의 몸짓

즉흥 공연은 출연자들의 즉흥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루어지는 꾸밈없는 무대이다. 즉흥(Improvisation)은 이미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공연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았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처음으로 극장 공연의 형태로 시도되었다. 즉흥은 무용수들에게는 안무가가 되기 위한 등용문으로 활용될 만큼 어렵고 또 특별한 순발력이 요구된다.

 

기존의 공연양식에서 탈피한 흥미로운 무대

이미 짜여진 작품, 규격화된 공연 형식에서 벗어나 모든 행위들은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참가자들의 즉흥적인 발상들이 출연자들의 몸을 통해 다채로운 움직임과 연기, 몸짓 등으로 순발력 있게 보여진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들게 될 돌발적인 상황까지... 즉흥춤축제의 무대는 예측 불가능의 열려있는 판을 지향한다.

 

 

[기획의도]

 

■ 무용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이미 공연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은 ‘즉흥’을 다양한 형태로 국내에 소개, 안무력 향상 및 창작유형의 다변화에 기여

■ 해외 여러 나라 즉흥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무용계의 위상강화

■ 다양한 형태의 즉흥 공연을 통한 춤 대중화에 기여

■ 전문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즉흥 워크샵을 통해 국내 무용 발전에 기여

 

 

[대표 아티스트 소개]

 

로레타 리빙스톤(Loretta Livingston)

로레타 리빙스턴은 로스 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미국 모던/포스트모던 무용수이다.

무용수이자 안무자인 벨라 루이스키(Bella Lewitzky)의 무용단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10년 동안 유럽과 미국에서 공연을 해왔고 2003년 자신의 무용단인 Loretta Livingston & Dancers를 창단한 후 싱가폴, 터키, 그리고 서울 에서 즉흥 프로젝트와 새로운 무용을 창조하면서 독립적인 국제적인 예술가로서 많은 작업을 해왔다.

 

클레어 필몬(Claire Filmon)

클레어 필몬은 프랑스 파리에 기반을 둔 즉흥 무용 예술가이다. 클레어는 미국과 유럽에서 명성이 높은 즉흥 예술가 베르 필립스(Barre Philips), 쥴레 헤밀톤(Julyen Hamilton), 시몬포티(Simone Forti), 넨시 스타크 스미스(Nancy Stark Smith), 그리고 리사 넬슨(Lisa Nelson)들과 함께 즉흥 작업과 공연을 해왔다. 현재 에스포르델르 덴세스 엥볼(Artistic Director of Asphodele Danses Envol)의 예술감독으로 재직중이다.

 

엠마뉴엘 그리벳(Emmanuel Grivet)

엠마뉴엘 그리벳은 안무가이자 무용수, 무용 강사로 1993년부터 자신의 단체와 다른 컴퍼니들을 위해 스무 개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교육하였다. 몸의 움직임에 집중적으로 연구하였으며 ‘신체’에 대한 탐구, 인간과 공연 환경의 관계를 중심으로 안무 작업을 한다.

 

 

[부대행사]

 

-즉흥 워크숍: 4월 8-14일 13:30-17:30 아르코예술극장 연습실

-즉흥 아티스트 Talk: 4월 13일(토) 19:00

-Talk Talk 즉흥(즉흥 간담회) 4월 8일(월) 11:00-12:00 예술가의집

-즉흥 영상 감상회: 4월 8일(토) 12:00-13:00 예술가의집 영상감상실

문의 : 02-3674-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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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