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참여형 감성치유프로젝트'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90591


관객참여형 감성치유프로젝트

날짜 : 20130812 ~ 20130909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서울 연극

 

[작품소개]

 

춤인 듯~ 노래인 듯~ 연극인 듯~ 수다인 듯~

공연이라는 사실 조차 잊게 만드는 예술가 5명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감과 소통의 시간.

 

연극인 듯 하다가,

노래인 듯 하다가,

춤인 듯하다가,

동네 아줌마들과의 수다인 듯 하다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 잊고

예술가들과 관객들은 서로 섞여 하나 된다.

 

함께 노래한다.

함께 춤춘다.

 

[기획의도]

 

러시아에서는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의 아름다운 다섯 번째 계절을 “바비레따”라고 한다. 이 날씨가 얼마나 화창하고 정열적으로 뜨겁고 화려한지, 오히려 진짜 여름보다 더 아름다운 날씨로 젊었을 때 보다 더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중년여성과 같다고 하여 붙인 이름이다.

이렇게 러시아에서는 중년의 여성에게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하면 비록 젊지는 않지만 아주 화사하고 매력적인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최고의 극찬인 셈이다.

우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권태감과 낮아지는 자신감, 우울증과 허무함 등으로 자신의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가던 길을 돌아 <바비레따> 로 들어와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정열적이며 화사한지, 춤으로 못 다한 꿈들을 풀어내길 원한다. 또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무엇을 꿈꾸는지를 “바비레따”를 통해 뜨겁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아티스트 소개]

 

[춤추는여자들 단체 주요경력]

2011 춘천아트페스티벌 <당신은 봄내에 살고있군요>

2011 루멘판토마임 연습실 <당신은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워크숍

2012 댄스프로젝트 춤추는 여자들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아르코예술극장 스튜디오 다락

2012 춘천아트페스티벌 女子, 그 아름다운 이름 역할에서 벗어난 존재로서의 여성을 만나다

2012 당신은 지금 플랫폼에 들어오셨군요-인천아트플랫폼

 

문의 : 02-2263-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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