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Dear AMADEUS 95390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Dear AMADEUS

날짜 : 20140630 ~ 20140630

장소 :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부산 음악

포스터

포스터

 

앙상블 디토 Ensemble DITTO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스테판 피 재키브(바이올린), 마이클 니콜라스(첼로), 다니엘 정(바이올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앙상블 디토는 2007년 시작되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더 많은 한국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고자 시작, 이제 실내악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과 '클래식을 공감'하는 것을 그 미션으로 한다.

앙상블 디토는 2007년 시즌1을 시작했으며, 2009년부터는 앙상블 디토가 주축이 된 디토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앙상블 디토의 리사이틀은 페스티벌 하이라이트이자 피날레로, 2012년까지 리사이틀은 모두 매진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불어 2012년에는 모던&컨템포러리 음악 공연 'Different DITTO'로 후앙 루오, 스티브 라이히, 메시앙을 연주, 평단의 극찬까지 끌어냈다.

 

파커 콰르텟 The Parker Quartet

다니엘 정(바이올린), 잉 수에(바이올린), 제시카 보드너(비올라), 김기현(첼로)

 

비상한 무엇인가가 있다.” (뉴욕타임즈), “맹렬할 정도로 열성적인 공연” (보스톤 글로브)로 격찬 받은 파커 콰르텟은 동 세대 중 가장 걸출한 앙상블로서 빠르게 명성을 얻고 있다. 2002년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 파커 콰르텟은 2005년 프랑스 보르도 국제 현악 4중주 콩쿠르 그랑프리와 모차르트 상, 미국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콩쿠르 수상으로 국제적인 찬사를 받았다. 가장 최근에는 명망 있는 2009-2011 클리블랜드 콰르텟 어워즈를 수상했다. 또한 2011년 그래미 상 실내악부분(리게티 현악 4중주 전곡/Naxos)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럽에서의 성공적인 투어로 파커는 Zig-Zag Territoires 레이블과 계약, 2007 7월 바르토크 현악 4중주 2번과 5번이 포함된 데뷔 음반을 출시했다. 이 음반은 그라모폰을 포함한 주요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커 콰르텟의 바르토크는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즉흥연주의 환상을 그럴 듯 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그 (음악적인) 언어를 흡수했다; 음악과 그것을 끌어내는 본능을 가지고 자유롭게 연주한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리게티 현악 4중주 1번과 2, 그리고 안단테 & 알레그로를 녹음한 두 번째 음반은 2009 12월 발매되었다.

타임 아웃 NY, 보스톤 글로브, 체임버 뮤직 매거진 및 뮤지컬아메리카.COM는 파커가 극장이 아닌 곳에서 펼친 선구적인 연주를 소개했다. ,클럽 등의 연주뿐만 아니라 2007년에는 뉴욕 브룩클린에 있는 바 Barb?s 최초의 상주 현악4중주단이 되었다. 이 레지던시는 재즈, 포크음악,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자들과의 협업하는 시리즈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파커 콰르텟은 교육 활동을 통해 어린 음악가들과의 활동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 SPCO CONNECT 프로그램 외에, 카라무어 센터의 상주단체가 되었으며, 옐로우 반 뮤직 스쿨 & 페스티벌에서도 상주 앙상블이 되었다.

파커 콰르텟의 멤버들은 뉴 잉글랜드 컨서바토리 공연 및 실내악 과정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NEC의 저명한 전문 현악 4중주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문의 : 051-78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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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