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아진다 104961


그렇게 살아진다

날짜 : 20151230 ~ 20160124

장소 : 서강대 메리홀

서울 연극

극단 파란만장 네 번째 이야기 그렇게 살아진다 햇살이 가시가 되어 찌른다 오늘 하루도 살아내기 버겁다 오늘도 뭔가 하나씩 잃어버렸다 사람, 사랑, 공간... 아니, 빼앗겼다 잃어버린 슬픔의 사람들이 스페셜 게스트하우스에 모였다 그리고 다시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진다 제 24회 거창국제연극제 대상에 빛나는 극단 파란만장! 40대 이상 베테랑 배우들이 모인 극단 파란만장이 선보이는 진솔한 이야기! 바람직한 청소년, 비잔틴 레스토랑, 잘자요 엄마 등 일상적이고 코믹한 연출로 관객을 무장해제 시키고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문삼화 연출 따뜻한 웃음과 무한한 애정으로 당신의 마음을 보듬어 드립니다 중학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연극! 지인들과의 송년회로 정신없던 연말은 잊고 가족과 함께 신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출연진 두리 주재희, 아빠 조주현, 성희 조승연, 덕만 김효신, 세나 김미정, 덕칠 이태식, 음표 김승환

문의 : 010-2069-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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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서강대학교 메리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