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글일일달력전 98211


2015 한글일일달력전

날짜 : 20141111 ~ 20141207

장소 :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전시장

서울 미술

365일 계절의 소리와 모습을 담은 한글일일달력전 다섯 번째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울림이란 세종대왕의 말씀 즉 한글을 널리 울펴퍼지게 한다는 의미로 캘리그라피라는 장르에 한마음 한뜻으로 여러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인 캘리그라피디자인 단체입니다 주최 켈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울림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 2014.11.11~2014.12.07



1년 365일이 모두 특별한 날
365개의 계절의 소리와 모습을 담은
2015 ‘한글일일달력展’


1년 365일, 작가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한글일일달력전’은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울림’이 매년 주최하는 전시로 올해 다섯 번째 맞이하는 행사이다.
이번 2015‘한글일일달력전’은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 한글갤리리에서 2014년 11월 11일부터 2014년 12월 7일까지 전시하게 된다.

‘365개의 캘리그라피가 녹아든 365일’
365명의 유명 디자이너와 인사들이 아름답고 우수한 우리의 언어인 ‘한글’을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365일’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한글 한자 한자에 어울리는 표정과 감성을 녹인 365명이 만든 365개의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표현된 매해의 달력이 선보이는 것이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캘리그라피’라는 장르로 표현하는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語)울림'은 매년 ‘한글 일일 달력展’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언어인 한글이 가진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우수성 그리고 예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365명이 참여해 365개의 ‘캘리그라피’로써 365일을 표현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을 알리게 된다.
캘리그라피는 그리스어 'kallos'(아름다운)와 'graphe'(쓰기)의 합성어로 시각 디자인의 한 분야이다. 글자 하나하나에 다채로운 느낌과 내용을 담아 표현하는 장르로 기존의 서예와는 구별되며 디자인적인 요소가 좀 더 부각된다.
전시에는 '한국 캘리그라피 1세대 개척자' 이상현 작가를 비롯하여 캘리그라피 작가, 서예가, 디자이너 등 ‘어울림’을 비롯해 정계, 재계, 연예인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365명의 유명 인사들은 각자 선택한 ‘월, 일’에 어울리는 제시어(의성어와 의태어)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하게 된다.
365개의 캘리그라피는 모두 붓 외에도 나무젓가락, 풀뿌리, 이쑤시개 등 다양한 도구와 피사체가 사용돼 써진다.
이렇게 쓰인 캘리그라피는 모두가 제각각의 모습을 하고 있고, 이것이 모두 모여 하나의 달력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365개의 캘리그라피 중 유명 디자이너와 인사가 선택한 ‘기념일’이 갖는 의미와 캘리그라피로써 표현하고자한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올해 전시에는 각 달에 어울리는 계절적인 느낌과 소리, 모양 등을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제시어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글일일달력전’ 전시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유명 디자이너와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캘리그라피로 적극적으로 알려나간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한글이 가진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는 뜻 깊은 전시회이다.

- 단체 소개 -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語)울림’이란 세종대왕의 말씀. 즉, 한글을 널리 울려 퍼지게 한다는 의미로 캘리그라피 장르에 여러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모인 캘리그라피디자인 단체입니다.
  

문의 : 02-399-1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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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지하층,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