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오페라 '선비' 99664


창작 오페라

날짜 : 20150205 ~ 20150207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 연극

한국창작오페라의 황금시대를 여는 오페라 선비 / 사람들의 마음이 어질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자 - 선비들의 하얀 구름과 같은 꿈은 이렇게 현실이 되었다.
백운(白雲)동 서원은 주세붕이 건설하고 퇴계 이황의 건의로 소수서원이라는 최초의 사액서원이 된다.
이후 사람들에게 어진마음(仁)과 의로움(義)과 예절(禮)과 지혜로움(知)을 바탕으로 선비 정신을 가르치는 1천개 서원들의 효시가 되었다.
정도전은 조선을 건설할 때 그 아름다운 꿈으로 세운 4 대문을 통과하지 않고는 아무도 새 나라의 수도로 들어올 수 없게 했다.
그 꿈을 담은 4대문의 이름은 흥인(仁)지문과 돈의(義)문 숭례(禮)문 숙정(知)문이다.
이에 더하여 보신(信)각을 세우고 종을 달아 때에따라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다.
깊은 감동과 듣는 즐거움, 보는 재미를 주는 오페라
오페라 선비는 정통 오페라 음악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우리나라 고유의 선율을 녹여 넣어서 오페라 음악의 아름다움을 최고
로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거기에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작한 무대와 의상은 보는 재미와 감동을 최고로 높인다.
최고의 성악가만으로 구성된 한국 현대 오페라의 정수
대한민국오페라대상 남·여 주역상, 남·여 신인상 등 2014년 주요 수상자 전원이 참석하는 등 젊고 실력이 입증된 성악가들로만 구성된
완벽한 캐스팅으로 빈틈없는 감동의 시간을 만든다.
부유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주어진 일에 즐거워하는 행복한 삶의 향기를 전한다.
잊혀진 옛 선비들의 안빈낙도하는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부유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주어진 일을 하면서도 즐거워하는 행복한 삶의 향기를
불러일으킨다.
어진 마음과 덕이 있는 고귀한 인품을 배운다.
세계 10대 경제 강국에 살면서도 자살률 세계 1위라는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나라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하게
하고 극도로 피폐한 정신문화를 되살리고 정화한다.
Bass. 안향 김요한 이준석 손철호 / Bar. 주세붕 제상철 김인휘 서동희 / Sop. 유교선 이화영 오희진 손지현 / Ten. 이덕인 김동원 서필 / Sop. 김의진 김경란 우수연 김효신 / Bar. 김재수 오유석 문명우 이승왕 / Ten. 정효제 김현욱 방길호 이재필 / M.Sop. 옥화 최승현 최선애 / Bar. 성석출 김종표 김준동 / Sop. 연금 전수현 한송이 / Ten. 이생원 유상현 김재열

[공연예술박물관 이용안내]

공연 시작 전,후에 공연예술박물관의 상설 및 기획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 자세히보기
현재 기획전시 <오늘은 나의 무대>는 공연이 이루어지는 과정(의상, 분장)을 초등학생 이상이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연예술박물관 문의 : 02)2280-5804,5806 / 공연관람 문의 : 02)2280-4114~6

문의 : (사)조선오페라단 02)58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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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해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