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러와요 104892


날 보러와요

날짜 : 20160122 ~ 20160221

장소 : 명동예술극장

서울 연극

언론은 뜨거웠고 관객은 열광했던 대한민국 연극의 자존심! 연극 날 보러와요 20주년 특별 기념공연 실화라는 타이틀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사건은 2006년 4월을 기점으로 공소시효가 만료됐지만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어 현재 진행형이라는 긴장감이 유발된다 또 무대가 주는 공간적 제한성은 관객을 사건 안으로 강하게 몰입하도록 하고 무대 밖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은 흠잡을 수 없을 만큼 잘 짜인 극본이다 김광림 작가는 모두가 알고 있는 실화의 빈틈을 노련하게 빚은 허구로 매운 뒤 그 위에 오금이 저리는 긴장감과 괄약근마저 풀리는 유머를 지긋이 눌러 담았다_2009 헤럴드 경제 공연리뷰 中 발췌 시놉시스 비가 내리는 날 밤 라디오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흘러나오면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 개월째 이어지는 동일수법의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네 명의 형사가 있다 서울에서 자원한 김반장, 엘리트 시인 지망생 김형사, 지역 토박이이자 부호인 박형사 무술 9단의 조형사 네 명의 형사의 용의선상에 있는 세 명의 용의자는 쟁쟁하다 정신병원에서 도망쳐 사건을 일으킨 정신이상자에 관음증 환자 이영철 술김에 일을 저질렀으나 꿈 속의 일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남현태 사건이 있던 날마다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신청한 정인규 또 그들 사이의 두 여인 경기일보의 열혈 박기자와 쑥다방의 미스김 범인은 밝혀질 것인가 출연진 OB팀 김반장 이대연 김형사 권해효 박형사 유연수 조형사 김뢰하 박기자 이항나 용의자 류태호 남씨부인 황석정 미스김 공상아 멀티 차순배 YB팀 김반장 손종학 김형사 김준원 박형사 김대종 조형사 이원재 박기자 우미화 용의자 이현철 남씨부인 이봉련 미스김 임소라 멀티 양택호

문의 : 164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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