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춤(11월) 97877


정오의 춤(11월)

날짜 : 20141127 ~ 20141127

장소 :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서울 무용

정오의 춤
9.25/10.30/11.27/12.24-25 국립극장∥KB 하늘극장

오후 2시에 즐기는 우리춤 모음 국립무용단 상설공연 <정오의 춤>

국립무용단의 <정오의 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춤사위부터 한국 창작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춤을 친근한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2014년 9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정오의 춤>의 테마는 ‘축제의 가을’이다. 풍년을 기원하는 왕비의 축원무인 ‘태평무’를 시작으로 팔월 보름날 밤 달맞이를 즐기는 여인들의 ‘강강술래’, 여유로운 선비의 흥을 엿볼 수 있는 ‘동래학춤’, 그리고 농부들이 모두 모여 즐기는 풍성한 농악 한 판이 하늘극장 무대를 가득 채운다.
공연소개 
공연시간 오후 2시
티켓 가격 R 1만 5천원 S 1만원
출연 국립무용단
공연안내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예매처 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 ※예매수수료 없음
할인안내 청소년할인 30% (만 24세 이하), NTOK 회원 20% (국립극장 무료회원)
태평무
왕과 왕비가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의젓하면서도 경쾌하고 가볍고 절도 있게 몰아치는 발 디딤새로
신명과 기량의 과시가 돋보이는 춤이며 정·중·동의 미적 형식을 가진 완벽한 춤이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태평무는 한영숙류의 1인무이다.

동래학춤
학의 움직임을 모방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유유자적하며 살아가는 선비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휘날리는 도포자락을 훨훨 날아가는 학의 자태로 의인화한 이 춤은 흥과 멋,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민속춤의 하나이다.
진도강강술래
한국의 호남지방 진도에서 전해져 오는 소리 춤으로 한국의 민속명절인 팔월 보름 둥근 달이 떠오를 때 노래와 춤이 어우러져 흥겹게 놀며 춤추는 여성들의 집단 춤으로 놋다리밟기, 고사리 꺾기, 손뼉치기 등 다양한 놀이적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농악놀이
추수 후 햇곡식이 풍성한 가운데 마을잔치가 열리면 농부들이 악기를 들고 나와 연주하면서 춤을 추던 놀이이다. 서민들의 생활 속에서 우러나온 기원과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는 순수한 놀이문화로써 ‘농악’이라는 명칭보다는 ‘풍물’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 <정오의 춤> 농악놀이에서는 사자춤, 소고춤, 상모돌리기, 사물놀이(풍물) 등 다양한 춤과 놀이를 볼 수 있다.
국립극장 서울특별시 장충단로 59
www.ntok.go.kr
공연문의 02-2280-4114~6
twitter.com/ntok_(@ntok_)
facebook.com/NTOKstory
blog.naver.com/ntok2010

[공연예술박물관 이용안내]

공연 시작 전,후에 공연예술박물관의 상설 및 기획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 자세히보기
현재 기획전시 <오늘은 나의 무대>는 공연이 이루어지는 과정(의상, 분장)을 초등학생 이상이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연예술박물관 문의 : 02)2280-5804,5806 / 공연관람 문의 : 02)2280-4114~6

문의 : 02)2280-4114~6

관람 URL 바로가기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