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제_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18571


서울연극제_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날짜 : 20110504 ~ 20110508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작품소개]


오필리아 할머니와 주인 없는 떠돌이 그림자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희극과 비극!

오필리아는 어려서부터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목소리가 작아서 되지 못하고 무대 뒤에서 대사를 불러 주는 일을 하며 평생을 극장에서 살아왔다. 그런데 갑자기 극장이 문을 닫게 된다. 마지막 공연 후 슬픔에 잠겨있는 오필리아에게 주인 없이 떠돌고 있는 그림자들이 찾아오고 오필리아는 그림자들과 함께 살기로 한다.


어느 날, 우연히 연극대사를 따라하는 그림자들을 보면서 오필리아는 그림자들에게 연극을 가르쳐 주고, 연극을 통해 그림자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림자와 함께 하는 오필리아를 마을 사람들이 이상한 할머니로 오해하게 되고 끝내는 마을에서 쫓겨나게 되는데...



[기획의도]


아이와 어른에게 선물하는 인생의 오아시스!!


어린이 연극이 이렇게 수준이 높아도 되는 것일까


최고의 관객이 인정한 최고의 명품 가족극!


짜임새 있는 스토리 구성과 진정성 있는 배우들의 연기.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 느껴지는 화려한 무대.


다양한 사물을 몸으로 표현하는 아크로바틱한 움직임.


잘 버무려진 재미와 따뜻한 감동.

즐겁게 웃고 신나게 대화하는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아티스트 소개]


출연 : 김희정, 이선희, 김승우 외
원작 : 미하엘엔데
각색 : 고순덕
연출 : 이동준
의상 : 유미양
분장 : 안경순
조명 : 신동선
무대 : 이상호
조연출 : 안지애


[기타정보]


아무한테도 속해 있지 않고, 아무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세상에 남아도는 그림자들이 다 모였다!


목소리 크고 할 말 다 하는 수다쟁이 아줌마 ‘깨진 바이올린’ 낑낑이.


겁도 많고 눈물도 많은 어린아이 ‘구멍난 물뿌리개’ 훌쩍이.


말을 더듬어서 좀 답답하지만 마음이 여리고 따뜻한 ‘쓰러진 전봇대’ 키다리아저씨.


뭐든 잘하는 척 허풍 떨지만 알고 보면 실수투성이인 ‘탱탱볼’ 통통이.


수줍지만 노래를 끝내주게 잘해서 말도 노래처럼 하는 ‘시든 나팔꽃’ 가수.


그리고 목소리는 작지만 커다란 사랑으로 외로운 그림자들을 보듬어주는 오필리아 할머니.


다양한 캐릭터의 그림자와 오필리아 할머니가 함께 하는 좌충우돌 연극 만들기!

문의 : 02-74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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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