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안산- 89604


강부자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안산-

날짜 : 20130517 ~ 20130518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경기 연극

강부자 전회출연 친정엄마와 2박3일
강부자 전회출연 서울,지방, 해외등 총 공연횟수 480회 누적관객 총 20만6천여명(2012.8월기준)
오는 5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 원작보다 더 먹먹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와 딸의 애틋하고도 진심 어린 감동이 더욱 진하게 
다가오는 [친정엄마와 2박3일]이 드디어 안산에서 앵콜공연의 막을 올립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국민엄마 강부자의 전회출연, 유정기 등 연극계 실력파 배우들이 초연부터 맞춰 왔던 환상적인 호흡을 펼쳐 보이며 다시 한번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줄 예정입니다.
엄마, 이 세상 끝까지 힘이 되어주는 그 이름.
관객과 함께 울어주는 배우 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강부자의 때론 고집스러우면서도, 푸근하고, 
때론 가슴 아파하는, 따뜻함과 정감 가는 우리 엄마와 나의 소박한 이야기로 
이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가족에는 힘에 부치는 세상살이도 이겨낼 힘이 있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살았지 자식들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우리, 아버지, 엄마,
내 아버지의 어깨, 우리 엄마의 얼굴이 있어서. 내 가족이 있어서.. 이 순간 살아낼 힘을 냅니다.
눈물과 감동, 웃음이 함께 베어 있는
진한 가족의 사랑을 전해줄 단 하나의 연극!
평소에 창피해서 잘 하지 못했던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라는 말을 대신 해주는 연극
슬프기만 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최고의 연극
엄마, 참 행복해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딸들이라면, 누구나 필수 관람해야 할 연극!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한 최고의 100분
강부자 선생님의 감동적인 연기력... 정말 가슴을 울립니다
시놉시스
혼자 잘나서 잘사는 줄 알던 못된 딸과 이 세상에서 제일 보람 있는 일이 딸을 낳은 것이라는
친정엄마와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잘 나가는 딸 미영은어느 날 연락 없이 시골 정읍에 있는 친정 집을 방문한다. 아버지도 없는 친정 집에는 엄마 혼자 쓸쓸히 전기 장판에 따뜻함을 의지하며 지내고 있다.궁상맞은 엄마의 모습에 미영은 화를 내고 엄마는 연락 없이 내려 온 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지난 이야기와 가슴 속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으면서 엄마와 딸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아프기만 하고, 오랜만에 본 딸의 모습을 어딘가 많이 아파 보임을 눈치챈 엄마는 다가올 이별의 시간을 직감하게 된다.여동생의 소식을 전해들은 가족들이 한 명씩 시골집으로 도착을 하게 되고, 가족의 따뜻함 속에서 그들은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문의 : 1566-6551

관람 URL 바로가기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