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마로니에여름축제_매혹의 시대 18496


2011마로니에여름축제_매혹의 시대

날짜 : 20110803 ~ 20110804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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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AUG.1.MON~AUG.14.SUN-MARRONNIER SUMMER FESTIVAL 대학로예술극장/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2011 마로니에 여름축제 주최.주관-hanpac한국공연예술센터, 후원-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 협찬-TATE, media-bean, hite젊음의 사막을 건너갈 문화적 수분을 충전하라! 젊음의 에너지충전소, 오아시스!한국공연예술센터는 대학로의 문화 활성화와 젊은 관객개발을 위해 2011년 87월 1일(월)부터 8월 14일(일)까지 2주간 다장르, 융합(multi-disciplined)공연예술축제 <2011 마로니에여름축제>를 개최합니다. <2011 마로니에여름축제>는 마로니에공원과 낙산공원 등 대학로 일원의 야외공간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과 소극장의 극장공간을 다채롭게 연결함으로써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축제로 펼쳐집니다.이번 축제는 "젊음의 에너지충전소, 오아시스!"를 모토로 힙합탠스, Vjing/Djing 블록파티, 인디밴드와 재즈밴드 콘서트, 야외 영화상영회를 비롯하여 미디어 퍼포먼스, 뮤지컬, 퓨전국악, 클래식, 현대무용, 플라멩코,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문화의 중심 대학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옛 개항장에 비치는 1930년대의 달빛 달콤하고 슬프게, 모던걸이 들려주는 노래-거문고앙상블 다비[매혹의 시대]작품소개 1.sleeping in the moon-자장가(김상욱 작곡) 2.민요 연곡-장 일타홍의 신민요(박경훈 편곡) 3.내 사랑 거문고-세기말의 노래(김상욱 편곡)기획의도-1930년대는 서구 문물의 유입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루어졌다고 하며, 그 시대를 표현한 책이나 영화들을 보며 매우 세련되고 화려한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우리 음악에서는 그 시대의 정확한 모습을 찾아보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1900년대 초 우리 음악은 서양 음악과 상업주의의 영향 속에서 창극과 같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고, 대중들과 정서적 교감이 깊은 민속악들이 이들 무대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발전하였으며, 그 속에서 배출된 재능 있는 여성 연주자들은 그 시대의 진보된 여성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거문고 앙상블 다비는 그 시대를 '매혹의 시대'로 이름 짓고 2009-2010년에 걸쳐 1900년대 초에 큰 인기르리 얻었던 민간풍류와 여류 명인, 명창들의 음악을 재현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특히, 1930년대 예언들의 음악들을 조사하여 장일타홍 연가와 같은 거문고 음악으로 새롭게 창작하였으며, 현재는 좀처럼 연주되지 않는 개화기의 풍류, 신민요, 동요를 거문고 음악으로 복원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다비의 공연은 일반 대중들에게 거문고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성기 음반으로만 전해져 왔던 1900년대 우리 음악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티스트 소개 거문고 앙상블 다비 -2006년 창단 -통영 국제음악제 프린지 페스티벌 'rising star'상 수상 -인천아트플렛폼 레지던시 작가 선정 -2009년 거문고 앙상블 다비 제1집 the story 발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자 선정 -인천문화재단 지원사업자 선정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아이티 어린이 돕기 자선 공연 -인천 펜타포트 아츠 페스티벌 초청공연주최.주관-hanpac한국공연예술센터, 후원-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 협찬-TATE, media-bean, hite

문의 : 02) 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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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