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제7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몸, 오브제를 만나다> 18643


2012 제7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몸, 오브제를  만나다>

날짜 : 20120606 ~ 20120617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기타

2012 제7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 몸 오브제를 만나다! 7th Physical Theatre Festival in Seoul 2012 2012.6.6WED-6.24SUN 대학로예술극장 3관, 정보소극장 극한의 신체의 움직임을 위한 솔로 공연의 향연! 몸이 오브제와 만난다.!!! 2012 제7회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은 솔로 공연으로 구성하여, 더욱 섬세하고, 파워풀한 신체의 움직임을 강조하려 한다. 무대 위 단 하나의 몸은 오브제와 만나 기발한 상상의 세계로 관객들과 만날 것이다. 백(白) 아름다움에 관한 고찰 일시장소_ 6월 6일(수), 7일(목) 8시/ 대학로예술극장 3관 컨셉, 안무, 출연_ 손명희/ 제작_ MoArT Designing + Dancing 작년 9월, LIG아트홀에서 선보인 이 작품은 2년여 간의 지속적인 리서치를 통해 ‘디자인 무용(Dance Design)’의 맥락으로 형성되었다. ‘아름다움’이라는 화두로 도출된 다양한 ‘핵심어(Key word)’들이 상징적으로 몸과 무대라는 내외적 공간에 디자인(Designing)된다. 움직임 구성의 새로운 문법, 설치 미술 작품 ‘하얀 것(a white thing)’의 재구성, 각 디자이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예술 조류를 제안한다. MEN 일시장소_ 6월 9일(토) 4시, 10일(일) 4시/ 대학로예술극장 3관 연출, 출연_ 구기환/ 제작_ 창작집단 거기가면 갖가지 표정의 오브제를 통한 기발한 상상력과 섬세한 표현 창작집단 거기가면에서는 다양한 캐릭터의 마스크를 오브제로 하여, 기발한 상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하려 한다. 하루라는 시간 속에 벌어지는 현대인의 필연적인 고독을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등장 인물들은 각자의 '문'을 드나들며, 각자의 세계에서 각자의 채널에 맞게 몸부림친다. 현대 사회의 전형적인 인간상을 대표하는 이들은, 우리로 하여금 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 것이다. 입을 벌리다 일시장소_ 6월 13일(목), 14일(금) 8시/ 대학로예술극장 3관 연출_ 이현지/ 안무_ 정영두/ 출연_ 용혜련/ 제작_이현지, 두 댄스 씨어터 어둠의 신, 에레보스 입을 벌리다는 에레보스라는 어둠의 신을 통한 빛의 탐구과정을 보여준다. 하나의 빛이 선을 만들고 선과 선이 교차하면서 공간이 만들어진다. 어둠 속에 존재하던 오브제가 빛을 받아 형체를 드러내고, 점차 굴절되는 빛의 파장으로 인해 대기의 순환이 이루어진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며 다시 어둠이 드리워질 때, 우리는 시각을 제외한 다른 감각들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빛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Tresuomi 일시장소 6월 15일(금)시, 16일(토) 4시 대학로예술극장 3관 제작 FANGULE

문의 : 02-764-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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