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실험展 : 캘리그래피적 해석 42057


한글실험展 : 캘리그래피적 해석

날짜 : 20130305 ~ 20130331

장소 :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전시장

서울 미술

전시 소개
-<한글실험展: 캘리그래피적 해석>은 한글의 조형성을 실험적인 관점에서 캘리그래피를 통한 해석으로 풀어낸 전시이다.
-한글 자모음 28자를 활용한 손멋글씨(캘리그래피) 작품들과 설치작품 등으로 
한글의 조형성과 아름다움, 쓰임새 등을 환기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기존 글씨체 자체의 전시만이 아닌 창작자와 일반인들에게 
한글에 대한 영감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입체적인 사고의 작품과 양방향 소통이 되는 작품 등 
한글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실험적인 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전시 내용
-한글 자음의 자소와 모음의 구성원리인 천지인을 참여작가가 하나씩 나누어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실험적인 작품이나 상품을 만들어 자유롭게 제안한다. 
-한글의 조형과 원리, 역사 등의 맥락을 적용해 한글이 품고 있는 통상적인 상징 이미지를 새롭게 표현하고 
정보전달 또는 소통에서 작가와 관람객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작가 소개 등
-캘리그래피디자인그룹 “글꽃”의 강병인 고문을 비롯해 박선영 회장과 전시준비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지명작가 22명이 참여하였다. “글꽃”은 한글과 캘리그래피를 사랑하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 캘리그래피 강사와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강병인, 강태연, 고은영, 공석진, 권영교, 김두연, 김여진, 김영민, 김지원, 문혜성, 박선영, 신동욱, 안병국, 엄선철, 오현경, 이상준, 이아름, 이영희, 이지희, 이호진, 조세준, 황봉흠)
-글꽃 고문 강병인(강병인캘리그라피디자인연구소 술통 대표,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부회장)
-글꽃 회장 박선영(996크리에이티브랩 소장,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이사,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전문위원)

문의 : 02-399-1153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지하층,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