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살리에르〉 105572


뮤지컬〈살리에르〉

날짜 : 20160218 ~ 20160313

장소 : 광림아트센터 BBCH

서울 연극

뮤지컬 살리에르 질투의 속삭임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원작 살리에르가 독살을 사주했다 모차르트가 죽고 난 후, 비엔나에는 이상한 루머가 떠돌았다 살리에르의 용태는 아직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 그는 정신 착란상태입니다 그는 모차르트의 죽음의 책임은 자기에게 있고 독살을 했다고 헛소리를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그 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천재라서 불행했던 살리에르 그의 이야기 신을 질투한 궁정악장의 광기서린 파멸의 교향곡을 연주하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방탕하고 천박한 모차르트에게는 천재를 주시고 살리에르처럼 반듯하고 성실한 사람에게는 그냥 평범한 천재만 허락하다니... 오 신이시여! 어찌하여 제게는 귀만 주고 손은 주지 않으셨나이까?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작곡가와 동시대를 살아야만 했던 음악가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지켜보면서 신을 원망하는 살리에르를 통해 천재를 바라보는 보편적인 인간의 고뇌와 지독한 열등감을 위로한다 완벽한 음악, 신의 멜로디를 얻기 위해 영혼까지 삼켜버린 살리에르 음악을 200년 만에 다시 무대에서 만난다! 2016년 새롭게 선보이는 넘버들과 재편곡을 통해 다시 볼 수 없는 감동과 환희를 선사한다! 보다 강력해진 에너지와 새롭게 선보이는 무대와 의상 풍부한 표현력과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살리에르를 이끌어준 초연 배우 최수형, 정상윤, 김찬호, 조형균, 박유덕 새롭게 합류하는 실력파 배우 허규, 채송화, 이하나 40여명의 뮤지컬 배우들이 펼치는 최고의 무대! 시놉시스 그가 찾아오기 전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1791년 오스트리아 빈 살리에르는 궁중음악가로서 명예로운 날들을 보낸다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며 음악가로서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을 때 그 앞에 나타난 젊은 천재 모차르트 그의 음악은 한순간에 살리에르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다 그와 동시에 그를 찾아온 낯선 남자 젤라스 그의 오랜 팬이라고 말을 건넨 그는 말간 얼굴로 밤낮없이 살리에르를 돕겠다 찾아온다 한편 요제프 왕이 개최한 즉위식 책임자 자리를 놓고 모차르트와 경합을 벌이게 된 살리에르는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살리에르 최수형 정상윤 젤라스 조형균 김찬호 모차르트 허규 박유덕 카트리나 채송화 이하나 테레지아 이민아 요제프 윤성원 발자크 박세훈 슈트라흐 정진우 앙상블 최영주 서재민 지인규 최신우 임병택 이유 차정훈 유장훈 김재복 문남권 윤영석 박상언 박승빈 김서노 도레미 백진주 김선희 랑연 조은숙 한아정 조영아 남윤진 노지연 전하나 나소현 박시인 김리원 성지윤

문의 : 02) 588-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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