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작음악극 팍스토리 94099


한국창작음악극 팍스토리

날짜 : 20140410 ~ 20140411

장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연극

연   출 │ 허영훈          
행   정 │ 권성근, 오현아          
디자인 │ 유승미
의   상 │ 한스타일리스트 전 민(설연화 한복 대표)
출   연 │ 국악앙상블 ‘아라연’, 뮤지컬 배우 전윤민, 한국무용가 김현선, 첼리스트 강원기, 타악 방지원, 샌드아트 정명필
 
 2006년 10월에 창단한 국악앙상블 `아라연(ARAYUN)’은 그 동안 석 장의 정규음반(1집 `바다에 띄운 연`, 2집 `喜스토리`, 3집 `여자가 운다`)과 한 장의 스페셜 에디션(Special Edition) 음반 `Free Market`을 통해 총23곡의 창작 곡을 발표했다, `팍스토리`는 `아라연`3집 음반에 수록된 `여우야, 여우야`곡을 모티브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전래동화나 우화를 `아라연`의 음악에 따라 여우의 연기와 대사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연주회 형태의 브랜드 음악극이다.
 
 이번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보실 `팍스토리`는 지난 2012년 6월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초연된 `국악과 비보이의 만남`< 선녀와 나무꾼 >의 소극장 버전으로, 2012년 8월 북촌아트홀에서 상설 공연된 `팍스토리`의 시즌Ⅱ로 새롭게 선보인다. 우리의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장면들을 샌드 아트(Sand Art)의 배경화면과 `아라연`음반에 수록된 다채로운 곡들로 만날 수 있으며, 선녀와 나무꾼을 이어준 사슴 대신 여우가 등장해서 연기와 대사, 그리고 노래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이 외에도 극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는 춤과 첼로 연주 등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도 볼 수 있다. `팍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외국인들을 위한 상설공연도 계획 중에 있다.

문의 : 02)501-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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