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선민 타악기 독주회 97807


심선민 타악기 독주회

날짜 : 20141122 ~ 20141122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C. Cangelosi     Meditation no.1 for Solo Snare Drum
최정훈     "RESONANZ” for Percussion Solo
 Ⅰ. for Marimba solo(2013)
 Ⅱ. for Snare drum solo(2014) 세계초연
 Ⅲ. for Drumset solo(2013)       
E. Sammut     Zapping Trio for Marimba, Bass & Clarinet   Db. 성민제, Cl. 장종선
J. Pasthas      Matre's Dance for Percussion and Piano
J.S. Bach     Cello Suite No. 6 Allemande, Gigue
N.J. Zivkovic     Carte Blanche for Solo Marimba and 2 percussionists (국내초연)   per. 안다영, 김민수 
 
 
[프로필] 
  
퍼커션 심선민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연주는 음악적 차원을 넘어서서 화려한 마술을 부리는 듯 했다.   -Sindelfinger Zeitung, 04.2007
곡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그녀의 연주는 마치 피아노를 연주하는 듯 했다.   -Lausitzer Rundschau, 03.2008
아시아 특유의 역동적이고 부드러운 몸동작으로 무대를 장악한 그녀는 정열적이고 폭발적인 연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Heilbronner Zeitung, 08.2003
 
세련된 감각과 탁월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했다. 이후 도독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대학원(Kunstlerische Ausbildung)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을 최우수성적(Auszeichnung)으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단단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일찍이 KBS청소년 음악 콩쿨 입상을 시작으로 제2회 대한민국 타악 콩쿠르, 그리고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서 모두 1위에 입상하며 국내 최고의 퍼커셔니스트 유망주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독일 유학 당시 2001년 한국인 최초로 폴란드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 현대음악 콩쿠르에서 솔로부문 1위에 입상한 동시에 전체 부문에서 그랑프리(대상)를 수상하여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제5회 슈투트가르트 국제 마림바 콩쿠르(The World Marimba Competition Stuttgart 2008)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하고 일본 Experimental Sound, Art & Performance Festival 2010에서 대상 수상을 하며 탁월한 퍼커셔니스트로서의 자질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그녀는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코트부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파울 게르하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원주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서울윈드앙상블, 제주윈드앙상블, 서울타악기 앙상블, 그리고 앙상블 리드미코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하여 왕성한 음악활동을 펼쳤으며, 또한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퍼 및 스위스 베른 국제 음악 페스티벌, 프랑스 파리 Journees de la Percussion 국제 페스티벌, 영국 멘체스터, 독일 슈바르츠발트, 우루과이 몬테비디오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스페인 발렌시아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일본 Experimental Sound, Art & Performance 페스티벌, 제주 국제 페스티벌, 폴란드 바르샤바와 크라코프, 일본 도쿄, 오사카 등 세계 곳곳에서 열린 다양한 페스티벌 및 공연의 초청 독주회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퍼커셔니스트로서 자리매김 하였다.
이러한 국제 활동 중 2008년 가을, 독일 Animato Company와 함께 'Graffito' 타이틀로 솔로 데뷔 CD앨범을 제작하였으며, Toshio Hosokawa, Axel Ruoff, Joji Yuasa 등의 세계적인 작곡가들과 작품활동을 해왔다. 지금도 현대음악앙상블인 서울모던앙상블(SME) 리더로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젊은 작곡가들, 또 국내작곡가들과 함께 꾸준한 작품활동과 국제현대음악제 초청공연을 통해 현대음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퍼커셔니스트이기도 하다.
여러 독일 언론 매체를 비롯하여 수많은 호평을 받은 심선민은 한국일보 '2011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기업&인물 대상' 혁신인물부문 수상, 스포츠조선 '2011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문화예술산업 부문 수상, 스포츠서울 '2011 베스트 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문화예술 부문 수상' 및 한국관광평가연구원 '2011 문화체육관광정책 혁신음악교육인 대상 수상' 일간스포츠 2012 '대한민국 혁신한국인' 문화예술부문 수상 등으로 한국문화예술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혁신적인 연주가라는 평가를 받아 그를 입증하였다.
현재 한국인 최초로 독일 Kolberg Percussion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솔로이스트로서의 활동도 많이 하지만, 눈과 귀가 더 필요한 앙상블에 더 관심이 많다는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은, 독일 현대음악 앙상블 Ensemble Cross.art, 서울 타악기 앙상블 멤버, 또한 국내 현대음악 앙상블인'서울모던앙상블'의 리더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는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학교 및,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여 후배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견 타악기연주자이다.
 
특별출연 콘트라베이스 성민제, 클라리넷 장종선, 타악기 안다영, 타악기 김민수


문의 : 02)541-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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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IBK챔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