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함께하는 11시콘서트(9월) 103469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11시콘서트(9월)

날짜 : 20150910 ~ 20150910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 티켓오픈 (7.9 / 8.13 / 9.10)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5.19(화) 오후 2시
    - 일반회원: 5.26(화)
 


지휘 최승한 
비올라 김성은 
메조소프라노 추희명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차이콥스키 / 백조의 호수 모음곡 Op.20a 중 '정경', '왈츠', '작은 백조들의 춤'
슈타미츠 / 비올라 협주곡 D장조 Op.1
모차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사랑의 괴로움 그대는 아는가”
생상 /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비제 / 오페라 <카르멘> 1막 전주곡
비제 /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
바그너 /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지휘 최승한
 
지휘자 최승한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베를린교회음악학교 수료, 베를린 국립예술대학 지휘과를 졸업하였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를 역임한 그는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North Carolina Symphony Orchestra, Budapest Philharmonic Orchestra, Tokyo New City Symphony Orchestra, Italy Puccini Festival(Torre del lago)에서 초청받아 지휘하였다. 또한, <라 트라비아타>, <오델로>, <돈 카를로>, <라 보엠>, <나비부인> 등의 오페라 작품과 <백조의 호수>, <지젤>, <호두까기 인형> 등의 발레 작품을 지휘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지휘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무악 오페라단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비올리스트 김성은
 
비올리스트 김성은은 서울대학교 음대 졸업 후 도미하여 줄리어드 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 그 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립음악원에서 노부코이마이를 사사하였다. 동아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세계일보, 음악저널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 입상, George A. Wedge Prize, New York 5 Town String Competition 등에서 우승하였다. 아울러 링컨센터, 암스테르담 바흐홀, 예술의전당 등에서 독주회를, KBS홀 초청 연주회,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줄리어드 퀸텟 멤버로 일본 초청 순회연주, 예술의전당 유망 신인 초청연주회, KBS 21C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 비올라 앨범 출반 및 기념음악회, 통영음악제, 금호아트홀 초청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였으며, Aulos에서 찬양앨범 3집, KBS에서 끌레이오 앙상블 음반이 출반되었다. 또한, 2009년과 2010년에는 힌데미트 비올라 소나타 전곡 연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탄탄한 실력과 비올라를 닮은 기품 있는 음악성으로 매년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성은은 귀국 이후, 한국의 대표 비올리스트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고전의 정통성과 젊은 실험정신을 갖춘 레퍼토리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금호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앙상블 우리, 올라 비올라 사운드, 디 앙상블, 앙상블 끌레이오 멤버로 활동 중이다.
 



 
메조소프라노 추희명
 
메조소프라노 추희명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성악과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 시 동아음악콩쿠르에 입상, 제6회 이대웅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했으며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그 후 도미하여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에 진학하여, 뉴욕 푸치니 국제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링컨 센터, 앨리스툴리홀 등 미국을 중심으로 수십 회 콘서트와 독창자로 활동하였다. 귀국 후, 2000년 세종문화회관 제1회 공개 오디션을 통해 오페라 <카르멘>의 카르멘 역으로 발탁되어 호평 속에 데뷔하였다. 그 후 국립오페라단과 <카르멘>의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의 케루비노, <라 트라비아타>의 플로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로지나, <호프만의 이야기>의 니클라우스, 서울시오페라단과 <운명의 힘> 프레지오질라, <가면무도회>의 울리카, <리골레토>의 막달레나, <카르멘>의 카르멘 등과 대구시립오페라단 <카르멘>의 카르멘 등 국내 오페라 무대에 수십 회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싱가폴국립오페라단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케루비노, <호프만의 이야기>의 니클라우스를 공연하였으며, 체코국립교향악단, 싱가폴국립교향악단, 루마니아 교향악단,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대전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울산시향, 제주교향악단, 광주시향, 공주시향 등과 협연하였으며 헝가리, 비엔나, 일본 등에서도 공연하였다. 현재 안양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오페라, 콘서트, 오라토리오 등으로 국내외로 활발한 연주활동 중이다.
 



                [데이라이트 스튜디오_조남룡.김성룡]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2015년 창단 30주년을 맞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을 확보해왔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 후 <11시 콘서트>를 비롯 2014년부터 3년에 걸쳐 임헌정 예술감독과 를 진행하기도 하는 등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을 연주하고 있으며, 콘텐츠영상화사업에 참여하는 등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9년과 1990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5천명 합창단과 함께 <대합창 연주회>로 화제의 공연을 이루어낸 바 있으며, 2011년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초연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2013년 <파르지팔>과 2014년 국립발레단의 국내 초연작 <교향곡7번 & 봄의 제전>의 호연으로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또한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하여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2013년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는 연주하였으며,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폐막식의 연주를 담당하는 등 세계 속에 한국의 클래식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되는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통한 자체 기획시리즈인 <라이징스타, 토킹 위드 디 오케스트라>는 관객들의 관심을 유발하며 폭넓은 관객층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해나가는 등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 전국민 문화향유권 신장에 기여하며 클래식 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2014년 1월 지휘자 임헌정이 제5대 예술감독·상임지휘자로 취임한 후, 깊이 있는 해석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최상급 오케스트라로 나아가고 있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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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