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와 뉴월드 필&쿠코의 Sound of Spring 105968


금난새와 뉴월드 필&쿠코의 Sound of Spring

날짜 : 20160228 ~ 20160228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한국인이 사랑하는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가 선사하는 봄의 향연
 
 
이번 콘서트에는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는  지휘자 금난새와 젊음과 열정의 국민 오케스트라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펼쳐 집니다.
1부에는 로시니의 마지막 오페라 윌리엄텔의 서곡으로 시작하여, 피아노, 트럼펫, 현악기를 위한 협주곡으로 알려져 있는 쇼스타코비치의 첫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서정성과 익살스러운 연주가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Peter Ovtcharov 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2부에는 다양한 연주경험으로 다져진 뉴월드 필의 수석 이희정의 호소력 짙은 오보에 협주곡과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와 함께하는 차이콥스키 1812 서곡으로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꿈의 무대가 펼쳐 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1부  Rossini Overture William Tell
      로시니 윌리엄텔 서곡
 
      Shostakovich Piano Concerto No.1, Op.35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1번 작품35
 
2부  Cimarosa Concerto for Oboe and Strings
      치마로사 오보에와 현을 위한 협주곡
 
      Tchaikovsky Overture Solenelle ‘1812’, Op.49
      차이코프스키 1812 서곡 작품49
 
  

[프로필]
   
지휘자 금난새
Conductor Gum Nanse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 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 성남시립예술단 총감독이자 성남시향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또한 1998년 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인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구,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를
창단해 ‘클래식은 어렵다’ 라는 편견을 깨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연 평균 100회가 넘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새롭게 태어난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구, 유라시안 필하모닉)는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 데뷔 후, 2000년부터 본격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했다. 매 해 30여개 지역, 100여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주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조화 있는 연주는 매 공연 청중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 진행하고 있다.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하여 음악계의 새로운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
Korea United College Orchestra

25개 대학, 60여개의 전공을 가진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 (Korea United College Orechestra) 는 `음악을 정말 사랑하고,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대학생들을 모아 역사적인 연주회를 만들어보자.` 라는 포부를 갖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직접 마에스트로 금난새를 찾아갔다. 그들의 열정을 높이 산 마에스트로는 대학생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결성 프로젝트의 지도, 지휘를 맡기로 곁정하였고, 마침내 2011년 1월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금난새와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의 공감`이라는 이름으로 창단연주회를 열었다. KUCO는 오직 음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한데 모여 소위 ‘스펙 쌓기’에 치중하고 있는 각박한 대학가의 세태에 순응하지 않고, 실리와 이념, 경쟁을 초월해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대학생의 열정이 담긴 신선한 음악을 창조해내고자 한다. 단순히 ‘잘하는 연주자를 모아 프로 오케스트라보다 멋지게 연주해보자’라는 경쟁적 생각이 아닌, 직업으로서의 얽매인 음악이 아닌, 음악으로부터 자유롭고,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대학생들의 조화(harmony). 그 조화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가는 희망을 공감하는 것이 도전 과제이다. KUCO 멤버 간의 조화의 울림이 사람들의 마음에도 닿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KUCO는 영화관, 박물관, 홍대 거리, 초등학교 등을 찾아 다니며 무대를 벗어난 신선한 연주로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고 있다.
 
 
피터 오브차로브
Peter Ovtcharov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난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영재 음악원에서 L. Rudowa를 사사하였으며 후에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잘츠부르크 에 위치한 Mozarteum University의 저명한 독일인 피아노 교수 Karl-Heinz Kaemmerling를 사사하였다.
제 3회 국제 영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은메달을 수상(1997,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공동수상), Vladimir Krainev 콩쿠르 for Young Pianists에서 2위에 입상(1992), 오스트리아 Gradus ad Parnassum 콩쿠르에서 우승(2004), 이탈리아 Silvio Bengalli piano prize 콩쿠르에서 2위(2004), 오스트리아 비엔나 베토벤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2005).
또한 Boesendorfer Piano Company에서 주최하는 Boesendorfer상을 수상,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Herbert von Karajan 재단의 특별 장학금 승인 및 수상, 잘츠부르크 Mozarteum Summer Academy 에 참가하여 자체적으로 개최하는 콩쿠르에서 입상 및 장학금 수여, 독일의 저명한 “Kissinger Sommer” 페스티벌에서 “Young Artist of the Year` 을 수상하는 등 여러 국가의 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2008년부터 오스트리아 Allegro Vivo Summer Academy의 초빙교수이자 심사위원을 맡고 있고, 일본 도쿄의 Showa University의 초빙교수로도 임명되었다. 한국에서 다양한 교향악단 및 지휘자들과 주요 무대에서 연주회를 가져 YTN, SBS, MBC, ARTE 등에 소개된 그는 현재 연세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보에 이희정 
선화예고, 이화여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오보이스트 이희정은 2002년 유라시안 필하모닉에 입단하여 연 100여 회에 가까운 연주활동을 통해 기량을 길러왔으며 2007년부터는 수석연주자로 활동하였다. 유라시안 목관 오중주팀을 구성하여 크고 작은 음악회를 통해 목관악기의 아름다움을 선보여 왔고 “금난새 페스티벌 & 아카데미”의 교수진으로도 5년 째 함께 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는 등 끊임없이 다양한 시도를 하며 발전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현재,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구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수석으로 활동 중이며, 그 밖에도 경기필 오보에 수석을 역임하고 인천시향, 성남시향 객원 수석 연주자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트럼펫 임윤경 
수원대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경찰교향악단 단원 역임
필하모니아 코리아 단원역임
KBS심포니 오케스트라, 경기필, 대전시향, 서울시향
성남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청주시향, 충북도립오케스트라,
코리아 심포니 등 객원단원 활동
현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문의 : 02)3473-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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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