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그녀의 목요일' 89253


날짜 : 20130419 ~ 20130420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경기 연극

안산문화재단 연극패키지티켓 100세트 한정! 2013 ASAC 4종연극 패키지티켓 오픈! 2.21(목) 패키지티켓 오픈, 2.27(수) 4종연극 동시오픈 / 4가지 색다른 맛의 무대

패키지티켓 4종 연극 : 그와그녀의목요일, 뿔, 안티고네, 인디아블로그 시즌2

안산문화재단 연극패키지티켓 100세트 한정!

ASAC 연극패키지 A : 4개 연극 40% 할인. 정상가격 - 110,000원, 할인가격 - 66,000원(1인기준) - 그와그녀의목요일 + 뿔 + 안티고네 + 인디아블로그 시즌3

ASAC 연극패키지 B : 3개 연극 30% 할인. 정상가격 - 75,000원, 할인가격 -  52,500원(1인기준) - 그와그녀의목요일 + 뿔 + 인디아블로그 시즌3

ASAC 연극패키지 C : 3개 연극 30% 할인. 정상가격 - 75,000원, 할인가격 - 52,500원(1인기준) - 뿔 + 안디아블로그 시즌3

문의 : (재)안산문화재단 080-481-4000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결혼 빼고 다 해본 그와 그녀의 목요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비겁함, 역사, 죽음, 문장…. 거창한 주제로 시작된 그들의 특별한 목요일은 어느새 사소하지만 특별한 둘 만의 추억으로 흐른다. 하.지.만. ‘추억’이라고 다 아름답기만 할까?

2013. 4.19(금)3시,7시30분 - 4.20(토)3시,6시 (2일 4회) 소요시간 : 100분 / 관람등급 : 만14세 이상(중학생 이상 관람가) 관람료 : R석 35,000원, S석 30,000원

할인정보

재단회원 할인율10% R석 할인가 31,500원, S석 할인가 27,000원(비고:안산문화재단회원). 문화릴레이티켓 할인율20% R석 할인가 28,000원, S석 할인가 24,000원(비고:국,공립공연장공연티켓협력서비스). 3인가족할인율 25% R석할인가 26,250원 S석할인가 22,500원 3인 이상 예매시 ASAC연극가족 할인율 30% R석 할인가 24,500원 S석 할인가 21,000원(비고:연극가족 유료회원). 장애우 및 국가유공자 할인율 50% R석 할인가 17,5000원 S석 할인가 15,000원(비고:동반 1인 포함). 65세 이상, 청소년 할인율 50% R석 할인가 17,500원 S석 할인가 15,000원(비고:본인만. 선착순 30명/회당). ※당일 증빙카드 및 서류 미지참시 차액지불, 중복할인 불가

우리가 친구야? 애인? 아니면 섹스 파트너? 부부? 사랑과 이별, 갈등과 화해, 애정과 증오가 하나로 얽힌 진한 감동의 남녀탐구보고서. HE : 준수한 외모와 해박한 지식,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지만 책임감 앞에서는 작아지는 남자. 나의 이런 무책임함과 비겁함까지 좋아해주던, 내 딸의 어머니이며 한때는 애인이었고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영원한 맞수인 그녀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한다. 그런데, 그녀는 또 다시 도망치듯 떠나려 한다. 이번만큼은 이대로 못 보낸다, 안 보낸다! SHE : 평생 전쟁터에서 타인의 죽음을 기록하다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여자. 지난 30년 간, 사랑하고 미워하고, 원하고 밀쳐냈던 남자. 내 딸의 아버지이면서 다른 여자의 남편, 한때는 애인이었고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 영원한 동지이면서 천적인 그가 매주 목요일마다 특별한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설렌다.

항상 이 모양입니다.사람을 귀찮게 만들죠.그런데 왜…, 정민이가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가 없을까요?

SYNOPSIS

사랑과 이별을 반복했던 한 남녀의 로맨틱한 우정. 저명한 역사 학자 교수 정민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50대, 인생의 황혼을 향해 걸어가는 이들은 한 때 뜨겁게 사랑했고 이별했었다. 서로를 모르고 살아온 시간보다 알고 지낸 시간이 더 긴 이들의 관계를 간단히 정의하자면? '결혼' 빼고 다 해 본 사이! 매주 목요일, 주제를 정해 대화를 나눌 것을 제안하는 정민. 그런 갑작스런 제안에 묘한 설레임을 느끼는 연옥.그러나 둘만의 특별한 목요일은 매번 사소한 싸움으로 번지면서 과거의 오해들이 되살아나고 함께했던 추억에 대해 얼마나 다르게 기억하는지를 깨닫게 되는데..

WRITER · DIRECTOR

황.재.헌 : 남녀의 미묘한 감정을 꿰뚫는 연출가. 연출작 : <피리부는 사나이> <휴모로의 꿈> <레퀴엠 6> <빌리 엘리어트> <태양의 노래> <달콤한 나의 도시> <웨딩펀드> <밑바닥에서> <라이프 인 더 씨어터> <나쁜 녀석들> <8인의 여인들> <썸걸(즈)> <클로저 댄 에버><사랑아 웃어라> <아트> 外. 수상 : 1999  전국대학연극제 대상, 연출상 수상

CHARACTER · CAST

연옥 : 50대,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기자 '여기서 죽으나 전쟁터에서 죽으나 마찬가지야. 이왕이면 일하다 죽는 게 나답지 않겠어? 멋도 있고. 안 그래?' 배우 : 배종옥, 정재은

정민 : 50대, 저명한 역사 학자이자 대학 교수 '그래, 비겁함. 결국 내 말은 비겁함과 용기는 맞닿아 있다는 거야. 스스로 비겁한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야' 배우 : 조재현, 정웅인

남자 : 젊은 시절의 정민 및 그 외 다양한 역할 '내가 없어도, 정연옥 기자님의 세상은 빈틈없이 돌아가는구나.' 배우 : 성열석, 나경민. 덕수 : 이경의 남자친구 '내 생각도 좀 하라고!' 배우 : 김수량. 여자 : 젊은 시절의 연옥 및 그 외 다양한 역할 '남들하고 다른 척 하면서, 좋은 건 혼자서 다 차지해' 배우 : 신유주, 조윤지. 이경 : 연옥의 딸 '그 여자는 애초에 누구 엄마로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이에요.' 배우 : 이예슬, 김정원.

공연리뷰

현실의 연인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듯한 사실감이야말로 이 연극의 최대 강점이다.(- 동아일보) 심플한 무대 위를 두 사람의 에너지가 가득 채우고, 연극적이면서도 드라마가 강해 여러 관객층을 아우른다.(- 매일경제)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달콤한 로맨틱 연극으로 한정하면 곤란하다. 가까워질수록 복잡해지고 서로 차이점을 더 극명하게 느끼게 되는 남녀관계를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품는다.(- 서울신문) 탁자 하나 전부인 무대, 배종옥·조재현, 존재만으로 충분했다.(- 세계일보) 먹먹함 대신 따뜻함을 안겨주는 연극이다.(- 뉴스컬처)

출연일정표

4.19(금) 15:00 연옥役 정재은, 정민 役 조재현. 4.19(금) 19:30 연옥役 정재은, 정민 役 조재현. 4.20(토) 15:00 연옥役 배종옥, 정민 役 정웅인. 4.20(토) 18:00 연옥役 배종옥, 정민 役 정웅인.

 

 

문의 : 080-48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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