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4_11시 콘서트 (4월) 93952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4_11시 콘서트 (4월)

날짜 : 20140410 ~ 20140410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모차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비에냐프스키 :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 주제에 의한 화려한 환상곡 a단조 Op.20
베토벤 : 교향곡 제1번 C장조 Op.21, 1악장
베버 : 바순 협주곡 F장조 Op.75
비제 : 교향곡 제1번 C장조 1, 4악장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지휘 배종훈 
 
11시 콘서트, 지휘 배종훈
 
"배종훈의 지휘는 작품해석이 창의적이고 열정과 감동이 넘친다"
"세계적인 한국 지휘자가 또 탄생했다" [음악춘추]
 
그의 국내 데뷔무대를 보고 쏟아진 호평들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며 큰 관심을 불러 모은 지휘자 배종훈은, 쌍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심포니와의 러시아 데뷔 무대에서는 "지휘자 배 종훈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연주는 또 하나의 큰 발견이다" 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비엔나 국립음대와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 마린스키 오페라에서 수학을 하고 미국 UCLA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미국 사우스베이 오페라단에서 음악감독 및 상임 지휘자 를 시작으로, 유럽의 베를린 필하모닉 홀과 비엔나 필하모닉 홀 그리고 미국의 로이스 홀과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등 세계적인 홀에서 객원 지휘자로써 활동 해 오고 있다. 2007년에 독일에서  재독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유럽 내 성공적인 투어를 펼치고 있으며 베토벤 교향곡 전국 연주르 듀이스부르그 메인 홀 그리고 부퍼탈 시티 극장 함부르크, 에센,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방송 홀 들과 마지막 9번 교향곡을  본 베토벤 할레 극장에서 큰 호평속에 마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1년에는 독일 베를린 시로부터 '세계 청소년 오케스트라 축제'에 지휘자로 초청을 받아서 윤이상 곡을 연주 함으로써 베를린 시민과 음악팬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부산시향, 강남심포니, 대전시향 그리고 KBS교향악단까지 국내 최정상 오케스트라들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 앙상블을 이끌어갈 열정의 지휘자로서 자리매김 하였으며, 2010년 1월 13일 대한민국 국군교향악단을 창단과 초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3년간 새로운 교향악단의 지평을 만들고 미국과 베트남으로부터 정식 초대되어 큰 성공적인 연주회를 이끌었으며, 또한 2013 정전 6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유엔참전국 교향악단(참전국 21개국 출신 전문연주인들 참가) 예술감독 겸 지휘자를 맡아 외교문화 사절로써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다. 2013년 더욱 활발한,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 계획이 되어있는 지휘자 배종훈은 한국의 클래식 미래를 이끌어갈 코리안 영 아티스트 오케스트라(Korean Young Artists Orchestra) 창단을 위하여 예술감독으로서 열정을 다하고 있다.  
 
바이올린 김현미
 
11시 콘서트, 바이올린 김현미
 
꾸준한 노력과 열정의 Violinist 김현미는 Helena Rubinstein Award 수상으로 미국 Mannes 음대 및 대학원을 전액장학금으로 졸업하였고, 졸업 당시 "The Best Performance Award"의 수석졸업생에게 주어지는 상을 수상하였다. 워싱턴 국제콩쿨, 메네스 콘첼토 오디션, 동아 콩쿨, 한국일보 콩쿨 등에 입상하였고, 싱가폴 주니어 페스티발, 홍콩 청소년 음악제, 말보로 음악제, 탱글우드 음악제, 독일 유로음악제, 일본 키리시마 음악제 및 이태리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한 알렉산더 슈나이더 감독과 브란덴부르그 앙상블 멤버로, 뉴스쿨 챔버 오케스트라 멤버로 뉴욕에서 연주활동을 하였고, 뉴욕스트링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세미나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로 경험을 쌓았다. "Musicians from Marlboro" 시리즈에 2회 초청되어 뉴욕의 카네기홀, 엘리스털리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워싱톤의 케네디센터, 필라델피아, 보스턴, 플로리다, 커네티컷, 메릴랜드 등 미국 순회연주를 하였다. 일본 오사카와 키리시마, 홍콩, 싱가폴 등지에서 독주와 실내악 연주를하였고, 지난 1996년에는 91년 창단하여 예음상 (실내악 부문) 을 수상한 Quartet 21과 함께 베를린 콘체르토 하우스에서 윤이상의 1주기 추모 음악회에 초청되어 Quartet 곡들을 비롯해 여러 곡을 연주하였으며, 그의 실황음반도 제작되었다. 1998년에는 Quartet 21의 대표로 평양의 윤이상 음악제에 초청되어 솔로 및 평양 윤이상 교향악단과 연주하였고, 2003년에는 한국 문화교류재단 외교문화사절의 일원으로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서남아 순회공연을 마쳤다. 또한 2000, 2002년에는 미국의 "The Quartet Program" 여름 페스티발의 coaching professor로 초청되어 실내악을 가르쳤으며 꾸준한 활동을 해온 Quartet21과 2006년 올해의 예술상(실내악부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을, 2007년에는 제39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상을 그리고 2008년에는 제3회 대원음악상 연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국내에서는 KBS홀 개관 기념연주회, 부산문화회관 전관 개관 기념예술제, 충무아트홀 개관 기념연주회, SBS 6주년 기념음악회 및 서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실내악축제, 가을축제개막연주회, 재개관 기념 초청연주회, 재야음악회와 이건음악회, 통영 윤이상음악제에 초청되어 솔로와 콸텟연주를 하였고, 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강남심포니, 코리안심포니, 수원, 인천, 춘천, 원주, 마산, 진주, 청주, 충남, 대구, 울산, 창원, 광주, 대전, 과천,  포항 제주시향, 서울심포니, 프라임필하모닉 및 서울챔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 예음초청 Quartet 21의 명곡 시리즈, 베토벤 현악4중주 전곡 시리즈, 바르톡 현악4중주 전곡시리즈  연주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KBS 한국의 연주가 CD로 독주와 실내악 음반을 제작하였고, 이건음악회 실황 음반, 베를린 윤이상 1주기 추모음악회 실황음반 및 많은 사람이 애청하는 스즈끼 바이올린 교본전집 CD를 출반하였다. 현재 부천시향 악장을 역임 후 현재 가천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및 Quartet 21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바순 이민호 
 
11시 콘서트, 바순 이민호
 
바순연주자 이민호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탁월한 작품해석, 열정적이면서도 수준높은 연주로 감탄을 자아내며 한국 관악계에 신선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으며, 다른 악기의 반주역할에 머물렀던 바순이란 악기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 올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연세대 졸업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세계 최고의 바수니스트인 Klaus Thunemann에게 발탁되어 한국은 물론, 독일에서도 큰 이슈가 되었던 그는 베를린 국립음대 'Hanns Eisler' 에서 Diplom과 KW(Aufbau)과정을 수료하였다. 2006년 바순으로는 유럽의 3대 콩쿠르로 꼽히는 Markneukirchen 콩쿠르에서 입상하여 본고장 독일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Hamburger Sinfoniker, Neues Kammerorchester Potzdam, Das Orchester Berlin의 객원수석과 Kammer Orchester Berlin의 객원단원을 역임하였으며, Konzerthaus Orchester Berlin의 단원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음악적인 역량과 다양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2009년 귀국와 동시에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의 오디션을 통해 유일한 관악기 협연자로 선정되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른 그는 귀국 독주회를 비롯, '파곳을 사랑한 비발디' 란 부제로 매년(2011~2015년) 2회씩 독주회를 열며 비발디 바순협주곡 전곡(37곡)을 연주 중에 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 쳄버 소사이어티의 솔리스트이자 음악감독을 맡아 c.p.e. Bach의 첼로협주곡 전곡(3곡)을 바순으로 협연하였고, 수원시향, 창원시향,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금호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등 다수의 실내악 연주와 더불어 매년 서울스프링 실내악축제(SSF)와 대관령 국제음악제의 바순주자로 참여 하는 등 실내악에서도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ADRA(아시아더블리드협회) Conference(Taiwan)에 한국대표 아티스트로 초청되어 초청독주회와 앙상블연주를 하였고 International 콩쿨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현재 그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수석으로 재직 중이며, 기쁜우리 쳄버 소사이어티의 음악감독이자 로뎀 아티스트, 앙상블 디아파종 멤버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고, 연세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11시 콘서트,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97년 예술 문화 발전과 지역 시민들의 정서 함양 고취라는 취지로 창단된 우리나라 최초의 기초 자치 단체 소속 교향악단이다. 창단 이래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하여 비약적으로 성장해, 우리나라 최고 교향악단 중 하나로 평가 받으며, 음악을 통한 시민의 정서 순화와 서로 간의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데 앞장 서 오고 있다. 63회의 정기 연주회와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축제, 제야음악회, 청소년음악회,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KBS 클래식 FM 개국 30주년 기념, KBS FM 콘서트 실황음악회, 통영국제음악제 경남국제콩쿠르 등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였다. 세계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2003년 강남구 자매도시인 미국 리버사이드시 초청으로 한인 미국 이민 100주년을 기념, 축하하기 위한 공연을 로스앤젤레스와 리버사이드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3년 4월 미국 시카고 문화회관 초청 연주를 성공리에 마쳤다. 음반제작에도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1998, '1999, '2000년 교향악축제에서 연주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과 제5번의 연주실황 CD출반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나라 교향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베토벤의 9개 교향곡 전곡을 출반하였다. 2009년도부터 브람스 교향곡 전 곡 녹음을 시작하여 2011년 대장정의 브람스 교향곡 시리즈를 마무리하였고 2011년 전 집 앨범을 출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선한 사운드와 열정적인 연주를 자랑하는 강남심포니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연주활동과 진취적인 공연기획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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