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클래식 - 고상지 밴드 (반도네온) 90180


아침을 여는 클래식 - 고상지 밴드 (반도네온)

날짜 : 20130716 ~ 20130716

장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대전 음악

 

화요일의 즐거운 외출! 아침을 여는 클래식 
<여인의 향기> 

2013년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의 <아침을 여는 클래식>에서는 지난해 남성 연주자 시리즈인 <그 남자를 만나다...>에 이어 <여인의 향기>라는 부제를가지고 국내 최고의 여성 연주자들을 소개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다양한 음색,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꾸며질 2013년 아침을 여는 클래식 <여인의 향기>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을 감동으로 채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 올 해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총 여덟 번의 공연으로 구성됩니다. 
(8월, 11월 제외) 
** 본 공연은 O열 전체를 무대로 사용하므로 O열의 좌석 구매는 불가하십니다. 

 

 고상지_반도네온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는 고등학생 때 Daniel Barenboim-Rodolfo Mederos-Hector Console 탱고 앨범으로 반도네온 소리를 처음 접했고, Pablo Ziegler Trio 내한공연에서 반도네온을 직접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반도네온을 독학으로 연습하다가, 2006년에 저명한 고마츠 료타(小松亮太)를 사사하고 끊임없이 무대에 오르며 기량을 넓혀 갔다. 2009년에는 아르헨티나 탱고를 본토에서 배우고자 Orquesta Escuela de Tango Emilio Balcarce에 입학했다. 여기에서 Nestor Marconi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형식의 탱고 공부를 하고, 반도네온 연주자 Federico Pereiro를 사사하게 된다. 현재 다수의 공연과 앨범에 참여하고(정재형, 김동률, 윤상, 유희열, 이적, 가인, 엠블랙 등), 여러 탱고 프로젝트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 042)6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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